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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과 감사”는 긍정적인 사람이 세상을 보는 렌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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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과 감사”는 긍정적인 사람이 세상을 보는 렌즈이다.
  • 교육3.0뉴스
  • 승인 2021.07.1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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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칭찬을 들을 때가 가장 기분이 좋을까. 많은 사람이 한결같이 칭찬하는 만구칭찬(萬口稱讚)을 받을 때의 기분은 어떨까.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보는 법, 칭찬하는 법을 배움으로써 더 행복해지는 법은 없을까.

‘칭찬합시다.’ 코너에 서울 중랑구의 서영교, 박홍근 국회의원, 류경기 중랑구청장 그리고 이수연 서울대공원 원장, 이정옥 금빛 어린이집 원장 칭찬 글을 옮기며

기분 좋은 칭찬 릴레이(稱讚 relay)는 칭찬을 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을 다시 칭찬하여 끊임없이 이어 나가는 일. 또는 어떤 대상에 대한 칭찬이 끊이지 않는 일이다.

칭찬 바이러스(稱讚 virus)는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일이 주변 사람에게 연달아 퍼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칭찬 세례(稱讚洗禮)는 칭찬을 한꺼번에 많이 함. 또는 여러 사람이 동시에 칭찬을 많이 해 줌이다. 칭찬 스티커(稱讚 sticker)는 유아나 아동이 착한 일을 하거나 일을 잘했을 때 주는 스티커. 일정량을 다 모아서 붙이면 상을 주는 따위의 약속을 한다.
홍순철 「서울 중랑 교육발전협의회장,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세종로 국정 포럼 서울 중랑 교육발전위원장, 칼럼니스트,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한국 문예 등단 수필가, 전(前) 세계도덕재무장(MRA/IC) 서울 총회장 · 신현고등학교 교장」
홍순철 「서울 중랑 교육발전협의회장,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세종로 국정 포럼 서울 중랑 교육발전위원장, 칼럼니스트,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한국 문예 등단 수필가, 전(前) 세계도덕재무장(MRA/IC) 서울 총회장 · 신현고등학교 교장」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다른 사람들로부터 칭찬과 칭송을 받는 데 익숙했다. 우리가 학교에서 잘하면 선생님이 우리에게 박수를 보냈다. 일이 잘 풀리면 상을 타거나 승진을 하기도 한다. 

 칭찬(稱讚)은 좋은 점이나 착하고 훌륭한 일을 높이 평가함. 또는 그런 말이고 이런 글을 칭찬 글(稱讚글)이라고 한다. 칭찬은 다른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들고 다른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 있기를 원하게 만든다. 칭찬은 나의 자존감을 높인다. 칭찬은 나무에서 자라지 않는다. 칭찬은 마음에서 자란다고 한다. 

칭찬을 하는 것은 리더십과 영향력의 한 형태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긍정적인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우리의 모범을 따르고 우리의 생각을 들을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이다. 

 항상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을 아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로 유익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누군가가 나를 알게 되어 너무 자랑스러워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누군가가 항상 나를 웃게 만들고 편안하고 그로 인해 하루가 바뀌는 경우를 생각해 보자. 또 자신이 밋밋한 재미없는 사람이 아닌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려줌으로써 자존감을 높여 보자. 

 모든 사람은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우리는 삶의 과정에서 때때로 누군가가 우리에게 들어야 할 필요가 있는 옳은 말을 해주기를 원한다. 우리는 항상 옳은 말을 하고 현명하고 영감을 주는 말로 항상 나를 더 잘하도록 밀어주고 격려하며 칭찬과 나무람을 함께 해주고 우리가 가장 필요할 때 항상 우리가 필요로 하는 지원이 되어주고 위안이 되고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누군가가 나에게 진정한 칭찬을 해 준 것이 언제였는가. 누군가가 나에게 마지막으로 칭찬을 해준 것이 언제였던가. 난 정말 칭찬만 받고 살았는가. 삶 속에서 나에게 칭찬할 만한 일이나 행동인 칭찬감(稱讚감)이 있는가. 나의 칭찬에 대한 스키마(schema, 圖式, 세상을 조직하기 위한 틀을 제공하는 우리 뇌의 작은 파일들) 또는 ‘긍정적인 자기 이미지’ 두뇌 파일을 만들기 시작할 수 있도록 실제로 기록해 두자.

 사람들은 인정받기를 좋아하며 종종 동기부여를 유발한다. 

미국의 철학자이자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는 “인간 본성의 가장 깊은 원리는 인정받고자 하는 갈망이다.”라고 말했다. 세계에서 가장 긍정적인 날로 불리는 세계 칭찬의 날(매년 3.1.)의 창시자인 네덜란드의 인정 전문가인 Hans Poortvliet의 말에 따르면, “진심 어린 개인적인 칭찬은 비용이 들지 않지만 받는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다.”라고 말하며 우리가 사는 지역의 누군가가 잘하는 일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음을 알리는 것이다. 칭찬과 감사의 문화는 나와 다른 사람들 사이에 상호 웰빙을 구축하고, 누군가의 자부심을 높이며,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자신을 행복하게 한다. 따라서 이날 적어도 세 사람에게 진정한 칭찬을 하라 한다. 

  우리는 누군가에 대해 한 번 의견을 형성하면 마음을 바꾸고 새로운 시각으로 그들을 보기가 어렵다. 전문가들은 5분 동안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 볼 것을 주문한다. 당신이 그들을 부당하게 판단했던 때가 생각나는가. 당신이 그들에게 친절하고 판단 없이 설명하도록 요청했다면 얼마나 행복했을지 생각해 보라고 한다. 

“에티켓의 핵심은 친절을 베풀고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Sixty and Me의 창립자이자 작가이며 연설가인 마가렛 매닝(Margaret Manning)은 ‘누군가에 대해 성급하게 결론을 내렸던 때를 생각해 볼 수 있는가.’ 그러면서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보려면 먼저 우리 자신의 좋은 점을 보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칭찬은 다른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것만은 아니라고 한다. TMI「의도치 않게 타인의 정보를 너무 많이 알게 되었거나 사소한 것까지 알게 되는 경우 사용하는 너무 과도한 정보(Too Much Information)의 준말)」를 공유하지 말라 한다. TMI는 보통 자신이 전혀 관심 없는 내용이거나, 달갑지 않은 정보, 굳이 알고 싶지 않은 이야기를 듣게 되는 경우 사용한다「네이버 지식백과」. 

 미국 에티켓 전문가 중 한 명인 마이카 마이어(Myka Meier)는 “옷이 너무 좋아, 옷 예쁘다. 어디서 샀니.”하고 묻지 말아야 할 일”이라고 말한다. 이는 “사람들이 브랜드나 매장에 대해 말하게 하여 지출한 금액을 공개할 수 있어 사람들이 종종 돈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을 불편하게 느끼게 된다.”라고 그는 설명한다.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다. 우린 살면서 “맞다. 맞아.” 한 일에 대하여 매우 격렬하게 폭풍 칭찬(暴風稱讚)도 하고 무릎을 손으로 치면서 맞장구를 치는 격절칭찬(擊節稱讚)도 목격한다. 많은 사람이 한결같이 동료의 좋은 면을 드러내 칭찬에 열심이다. 그 칭찬에는 분명 진정성이 담겨 있어야 한다.  능력보다는 사람 좋다는 것에만 더 좋은 평가를 가질 수도 있다. 한편에서는 칭찬함을 인정하지 않고, “누굴 놀리냐. 내가 왜 칭찬받아야 하는데….” 라고 칭찬을 진실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난감한 경우도 있다.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곳에서 공로를 인정하는 칭찬이 더 중요하다는 의미가 아닐까.  

 모두가 자신의 노력에 대해 인정받기를 기대해야 하는가.

 우리는  아무도 합당한 칭찬을 주지 않을 때 감정에 사로잡혀 발전을 멈춘다. 마땅히 받아야 할 인정을 받지 못하면 서운한 생각이 앞선다. 하는 일에 칭찬이 뒤따르지 않으면 “더 잘하면 뭐 해 핀잔만 받을 걸 ……. 퉁명스럽게 대답한다.”  누군가가 우리의 노력을 칭찬하거나 당신이 하는 일을 승인하지 않았다고 해서 화를 내 거나 실망하여 최선을 다하는 것을 중단하기보다는 누가 보고 있는지 알 수 없음으로 계속 최선을 다하자. 누군가가 당신을 다른 단계로 발전시킬 기회를 줄 수도 있다.  

 가난한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따듯한 빛이 되어 준 알바니아계 인도 국적의 로마 가톨릭교회 수녀 마더 테레사(Mother Teresa) 같은 사람들은 타인의 삶과 문제에 얽매이는 대신, 어떤 종류의 인정도 기대하지 않고 평생 남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의 일을 하며 보냈다.  

 에티켓 전문가들의 말을 종합하면, 옷차림에 관한 것이든, 누군가의 집에 관한 것이든, 잘한 일에 관한 것이든, 좋은 칭찬은 받는 사람에게 크고 오래 지속되는 인상을 남길 수 있다고 한다. 

 마이카 마이어(Myka Meier)는 칭찬이 초기에 전달될 때 더 진실 되게 전달된다고 믿는다. 그는 “10분이 지나서가 아니라 눈에 보이는 바로 그 순간에 칭찬을 하라.” 한다. “칭찬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 할 뿐만 아니라 대화를 위한 훌륭한 쇄빙선(碎氷船, 얼어붙은 바다나 강의 얼음을 깨뜨려 부수고 뱃길을 내는 배)이기도 하다.”라고 말한다. 

그는 무엇보다도 좋은 칭찬은 기분을 좋게 하는 칭찬이라는 것을 기억하라고 말한다. “칭찬은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것이다.” 그는 “누군가를 기분 좋게 만들 수 있다면 할 일을 한 것이다.”라고 설명한다.

△ 서울대공원은 지난 5.26., 국내 최초로 인공육추(사육사들이 인공부화기로 부화한 조류에게 직접 먹이를 먹이고 적응시키는 것을 말함.) 개체로부터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멸종 위기 1급 저어새가 새끼 2마리를 자연 번식 하는 것에 성공하였다 「사진 제공 대공원 다多이슈/온라인 대공원/대공원 앨범 | 서울대공원 (seoul.go.kr)」.
△ 서울대공원은 지난 5.26., 국내 최초로 인공육추(사육사들이 인공부화기로 부화한 조류에게 직접 먹이를 먹이고 적응시키는 것을 말함.) 개체로부터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멸종 위기 1급 저어새가 새끼 2마리를 자연 번식 하는 것에 성공하였다 「사진 제공 대공원 다多이슈/온라인 대공원/대공원 앨범 | 서울대공원 (seoul.go.kr)」.

필자가 글 소재(素材)를 찾다가 지난 7. 8. 행정 포털 시민 의견 ‘칭찬합시다.’ 코너에 나온 서울대공원 시민 칭찬 글을 보고 한동안 바라만 봤다. 이수연 서울대공원 원장 이름이 눈에 띄었다. 필자가 서울 중랑구에서 교육단체장 때 부구청장 그분인가. 당시 서울시에서 중랑구 부구청장으로 올 때 언론에서는 강원 태백 출신으로 철도공무원 아들로 서울대 농대를 졸업 후 지방 고시 1기이고 모범 공무원으로 서울시 고위직 부부공무원 대표 커플로도 인물을 소개했었다. 참 반가웠다. 동물의 행복에 공감하는 서울대공원, 계절마다 아름다운 꽃이 피는 휴식공간 서울대공원 식물원, 심신을 정화해 주는 자연 그대로의 청정 숲이라는 서울대공원의 캐치프레이즈가 인상 깊다. 

 중랑구청 부구청장 재직 시에 서울 장미축제 때 학교 동창생 모임을 지역별로 축제장에서 만나 장미도 감상하고 인근 식당에서 담소의 시간을 가지면 상인들도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는 취지의 말을 들은 기억이 난다. 만날 때마다 그분은 늘 낮은 자세였다. 필자를 대하며 교육 발전을 위해 애쓴다며 친절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그분을 몇 년 만에 ‘칭찬합시다’ 코너에서 만났으니 어찌 반갑지 않겠는가. 

 “서울 대공원「서울대공원 (seoul.go.kr) 」식구들 모두의 기쁨과 보람이다. 공무원이 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다.” 이수연 원장의 진심이 담긴 독백일 수도 있다. 

 정소영이라는 실명으로 올라온 칭찬의 글이다. “서울대공원을 자주 이용하고 있는 시민입니다. …… 새롭게 산책로 개방과 더불어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관리가 아주 많이 잘되고 있는 것 같아서 칭찬의 글을 올리고자 왔습니다……. 다른 놀이공원의 경우 중고등학교 시절을 추억하고 심장이 쿵쾅거리는 느낌이라면, 서울대공원은 따뜻하고 가족이 생각나는, 온화해지는 기분입니다. ..... 관리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당연히 사기업에서 운영하는 것이라 생각을 하며 기업체를 찾아보는데, 서울시 관리이기에 너무 놀라서 칭찬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자의든 타의든 어쩔 수 없이 고독하고 외로워집니다. 그런 기간에, 멀지 않은 곳에 정말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주변에도 여행에 목말라 있는 지인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있습니다. 직원 분들의 친절한 모습에 또 감사하고요. 뭐든지 빨리빨리 해야 하고 이겨야 하는 일상에서 자연의 여유로움과 경이로움, 그리고 사람과 함께하는 조화로움이랄까요. 많은 생각을 하고 나를 돌아볼 수 있게 하는 이런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서울대공원을 관리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한창 한 땀 한 땀 야자 매트 깔아서 시민들에게 대접받는 느낌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대공원의 동식물 일상에 입힌 스토리가 저절로 느껴진다. 

 지난 5. 15. 서울시 중랑구 육아 종합 지원 센터에서는 ‘우리 어린이집을 칭찬합니다.’라는 주제로  어린이집 선생님들과 원장님께 칭찬의 글과 감사의 글을 올리는 스승의 날 기념 칭찬 릴레이 이벤트가 있었다. 이날 선정된 금빛어린이집(원장 이정옥) 한 어머니(손유리)가 쓴 시 「내가 심은 꽃」이 감동을 남긴다. 

 “내가 심은 꽃 나만이 어여삐 여길 거라 생각했습니다. / 내가 심은 꽃바람에 부딪혀 뉘어지면 나만이 세워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 몰랐습니다. 내 꽃을 보는 다른 이의 미소가  나를 이렇게 행복하게 할 줄은. / 몰랐습니다. 뉘어진 꽃을 잡아주는 세심한 손길이 이렇게 감사할 줄은. / 고맙습니다. 내 꽃을 어여삐 여기어 주어서 / 감사합니다. 내 꽃 위에 뜬 해님이 되어주어서……. 둘째가 태어나며 생각대로 되지 않는 육아에 날마다 자책하고 후회하다 어린이집에 대기를 걸었고 지금 금빛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습니다. 첫 상담 때부터 아이들의 관점에서 세심하게 생각해 주시는 마음과 항상 원에 상주해 계시며 어린이집을 책임져 주시는 원장님을 믿고 보내게 되었습니다. 보내고 나니 모든 선생님의 아이들에 대한 사랑에 놀라고 감사하고 안쓰러웠습니다. 많은 부모님의 마음이 이렇지 않을까 조심스레 짐작하며 우리 소중한 아이들을 꽃에 비유하여 시를 적어보았습니다. 저의 감사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사랑받는 아이들. 행복한 부모님. 미소가 가득한 선생님이라는 원훈으로 일상생활과 자연과 조화로움 속에서 놀이 활동의 교육 철학을 본바탕으로 보육(교육) 과정을 운영한다는 금빛어린이집의 철학이 마음을 담는다.

△ 박홍근 국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위원장(사진 블로그 캡처)
△ 박홍근 국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위원장(사진 블로그 캡처)

국회의원은 국정에 바쁘다 보니 쉽게 만날 수는 없지만,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서울 중랑구 갑, 더불어민주당)은 “현재 시행 중인 '공무원 구하라 법「양육 미 이행 시 유족 연금 제한 「공무원 구하라 법」국회 통과 - 공교육3.0뉴스 (edu3.net) 2020.12.03」 '을 넘어 이젠 전 국민을 위한 '구하라 법'이 시행되어야 한다.”며 입법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박홍근 국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위원장(서울 중랑구 을, 더불어민주당)은 남녀노소 누구나, 장애인도 불편 없이 봉화산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봉화산 동행길(무장애 숲길) 1단계 구간 개통되어 환한 웃음을 준다. 서영교, 박홍근 국회의원은 늘 기억 속에 친절이 몸에 밴 분으로 마음에 담고 있다. 필자의 생각만은 아니다. 권위는 뒷전 겸손이 몸에 배었다. 참 부지런하다. 이제 3선이니 중후한 멋도 있다. 무엇이든 진지하게 들으려 한다. 다른 사람을 서운하게 하지 않는 능력이 탁월하다. 무엇보다 중랑 교육에 대한 사랑을 담아 선생님에 대한 권위를 존중하고 학교 공동체 구성원에 대한 배려와 학교 교육환경 개선 지원 등에 적극적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학교의 전파 예방에 선제적으로 발 빠르게 대처하고, 망우리 공원 전담 부서인 망우리공원과를 두어 서울 대표 역사문화공원을 애국과 인성의 함양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중랑구 방정환 교육지원센터를 지어 공교육 보완의 메카(Mecca)로 만드는데 심혈을 기울인다「공교육에 특화된 강한 중랑구로 만들다. 배수지진(背水之陣)의 마음으로 뚫고 나간다. - 공교육3.0뉴스 (edu3.net) 2021.05.31」. 

 호주 빅토리아주의 멜버른에 위치한 연구 중심 국립 종합대학교인 멜버른 대학교의 심리학과 교수인 닉 하슬람(Nick Haslam)은 “칭찬은 기분을 좋게 하고, 과제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며, 학습을 향상하고, 끈기를 늘릴 수 있다.”라고 허프포스트 오스트레일리아에 말했다. “선물을 주거나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것이 주는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것처럼 칭찬을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틀림없이 낫다.”라고 그는 말한다. 

     누군가의 하루를 바꾸는 데 몇 초면 충분하다고 한다. 작은 칭찬이라도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많은 나의 칭찬 목록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당신은 큰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그렇게 잘 해냈는지 너무 좋았어.” “좋은 아이디어야.” “당신은 너무 사려 깊습니다.” “당신은 나를 기분 좋게 만들어요.” “당신은 내 인생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넌 정말 재주가 있구나.” “당신은 당신의 일에서 훌륭합니다.” “당신은 내 삶을 더 쉽게 만들었습니다.” “당신은 훌륭한 부모입니다.” “너 정말 열심히 하고 있구나.” “넌 날 웃게 만들어.” “당신은 좋은 본보기를 보입니다.” “나는 당신의 의견을 소중히 여깁니다.” “당신은 좋은  친구입니다”…….

 항상 사람들에게 듣고 싶어 하는 말을 정확하게 제공하는 놀라운 격려와 칭찬을 잘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의 삶에 소울 메이트(soulmate)가 있다면 얼마나 감사하고 우리의 삶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이야기하자. 단순히 자신을 미소 짓는 것만으로도 누군가를 미소 짓게 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좋을까. 

서로 칭찬하고 서로 감사한 마음을 담자. 너무 재미있고 매력적이어서 즉시 가장 친한 친구가 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다가가자. 칭찬 릴레이(稱讚 relay)가 이렇게 우리들의 일상에서 늘 이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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