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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치(協治)의 제9대 서울 중랑구의회 개원, 오로지 구민만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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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치(協治)의 제9대 서울 중랑구의회 개원, 오로지 구민만 바라본다.
  • 교육3.0뉴스
  • 승인 2022.07.1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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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의장 조성연 의원, 부의장 최경보 의원

의회 운영위원장 조현우 의원, 행정 재경위원장 전경구 의원, 복지건설위원장 박열완 의원

 ●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의장 조성연)는 제255회 첫 임시회와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9대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을 뽑아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8일 중랑구의회 본회의장에서 류경기 중랑구청장 등 집행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열어 제9대 중랑구의회의 전반기가 힘차게 개원하였다고 알렸다. 

 제9대 중랑구의회 전반기 의장은 조성연 의원(국민의 힘, 면목 제4동·면목 제7동), 부의장은 최경보 의원(더불어민주당, 망우본동․신내 제1동)이다.

 제9대 중랑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은 조현우 의원(국민의 힘, 면목 본동·면목 제2동·면목 제5동·상봉 제2동), 행정 재경위원장은 전경구 의원(국민의 힘, 중화 제1동·중화 제2동), 복지건설위원장은 박열완 의원(더불어민주당, 면목 제3·8동, 망우 제3동)이다.

 조성연 구의회 의장과 최경보 부의장은 모두 중랑구의회 3선 의원으로 동갑내기로 각각 국민의 힘과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새롭게 출범한 제9대 중랑구의회를 안정적이고 협치의 소통하는 바른 의정 신뢰받는 중랑구의회로 이끌어갈 것이라 평가받고 있다.

 제9대 전반기 조성연 의장은 개원사에서 “중랑구의회는 구민 여러분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의회와 집행부는 기능과 역할은 다르지만, 행복한 교육과 문화 등의 지역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이라는 목표에 있어 동일한 입장에 서 있다.”며 “집행부와의 소통과 협치의 정신으로 합심하면서도 구정의 불합리한 부분을 시정토록 하는 집행부 견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도 충실히 수행하면서 많은 일들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구정의 진정한 주인은 구민’이라며 “구민의 봉사자로서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랑구의회 (jungnang.go.kr)」 홈페이지를 열면 「소통하는 바른 의정 신뢰받는 중랑구의회」라는 슬로건이 눈에 띈다. 교직에 평생을 지낸 교육인의 한 사람으로서 교육 가족의 마음을 모아 축하와 희망을 담아 본다.

 “교육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라고 많은 사람이 말한다. 교육공동체와의 서로 간의 이해와 존중을 통한 학력(學力)과 인성(人性)의 균형 발전이라는 공교육 활성화 도움 구심체(求心體)로서 의회의 기능은 더할 수 없이 매우 중요하고 크다. 분명, 제9대 중랑구 의회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그리고 의원 모두는 여러 면에서 「꿈과 희망을 키우는 교육 도시 중랑」으로 그 성공적인 도약, 이끎의 교육 지원 중심에 생동감(生動感) 넘치는 구의회가 있어 중랑 구민 및 교육 가족 모두는 고맙고 행복하며 든든한 마음이다.

(서울=공교육 3.0 뉴스) 홍순철  「서울 중랑교육발전협의회장, 세종로국정포럼 위원장, 사단법인 좋은교육협의회 회장, 공교육 3.0 뉴스 칼럼니스트,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한국문예작가회 지도위원(수필가 · 시인 귀연 貴緣), 현(現)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 (前)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세계 도덕 재무장(MRA / IC) 서울 총회장, 신현고등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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