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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춘화기(陽春和氣)의 따뜻한 봄의 화창한 기운만 가득한 그 4월의 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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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춘화기(陽春和氣)의 따뜻한 봄의 화창한 기운만 가득한 그 4월의 날들은.
  • 교육3.0뉴스
  • 승인 2022.03.2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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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들에 각양각색의 꽃이 피고 만물이 기지개를 켜는 봄.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펴며 대청소를 하고 집 단장을 새롭게 한다. 또한 따뜻한 봄 햇살과 활짝 핀 꽃을 즐기기 위해 자연과 고궁, 명승지 등을 찾아 나들이를 떠난다.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와 축제가 펼쳐지기 시작하는 것도 이 시기이다. 아름다운 계절, 봄에는 봄나들이와 봄맞이에 관한 따사로운 기억을 떠올리고 새봄의 활력을 느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코로나 19 일상이지만, “기죽지 말자. 움츠리지 말자." 모진 시련이 닥쳐와도 의연하게 이겨내자. 4. 1.은 만우절이다. 제발 이날만이라도 코로나 19가  만우절 거짓말, 가짜 뉴스이면 좋겠다. 2022년 4월은 코로나 19에 지친 우리에게 따뜻한 봄날에 온갖 생물이 나서 자라 흐드러진 양춘화기(陽春和氣) 따뜻한 봄의 화창한 기운만 가득했으면 한다.
홍순철 「서울 중랑교육발전협의회장, 세종로국정포럼 서울 중랑교육발전위원장, 사단법인 좋은교육협의회 회장, 칼럼니스트,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한국문예작가회 지도위원(수필가 귀연 貴緣), 현(現)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 (前)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신현고등학교 교장」
홍순철 「서울 중랑교육발전협의회장, 세종로국정포럼 서울 중랑교육발전위원장, 사단법인 좋은교육협의회 회장, 칼럼니스트,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한국문예작가회 지도위원(수필가 귀연 貴緣), 현(現)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 (前)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신현고등학교 교장」

 "대지의 아름다움을 명상하는 사람들은 삶이 지속되는 한 견딜힘의 비축량을 찾는다. 밤이 지나면 새벽이 오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는 확신, 자연의 반복되는 후렴 속에 무한히 치유되는 무언가가 있다."라고 생태학 시대의 어머니이자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미국의 해양생물학자이자 작가인 레이첼 카슨은 말한다. 중국 당(唐) 나라 때 시인 맹호연이 지은 「춘효(春曉)」라는 시의 한 구절에도 읊듯이 춘면불각효(春眠不覺曉) 봄잠에 날이 새는 줄 모르는 좋은 분위기에 취하여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인생을 달관한 그런 날들이 한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함께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4월에는 어떤 날들이 있을까.  4월의 기념일로의 첫 시작으로 △ 4월 1일(매년 4월 첫째 금요일)은 제54주년 예비군의 날이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또 하나의 힘, 예비군, 내 고향 내 마을은 내가 지킨다. 

 1968년 1·21사태(북한 무장공비의 청와대 기습 미수 사건)와 미국의 첩보함 푸에블로호 납북 사건을 계기로 그 해 4.1일. 대전 공설운동장에서 국가 안보역량 강화를 위해 향토예비군이 창설되어 대한민국 상비군과 함께 국토방위의 양대 축으로 국방의 버팀목이 되었다. 2016년에 예비군의 날로 바뀌었다.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는 그곳에도,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그곳에도,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그곳에도 언제나 있었다 「기념일 > 법정기념일 > 향토예비군의날 (archives.go.kr), 기록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 사회 > 재향군인회 (archives.go.kr), 예비군 50년사 업무분야별 자료 (mnd.go.kr)」.

 △ 4·3 희생자 추념일은 제주 4·3사건 희생자를 위령(慰靈)하고 유족을 위로하며, 「제주 4ㆍ3 사건 진상 규명 및 희생자 명예 회복에 관한 특별법(약칭: 4·3 사건법)」의 기본 목적인 화해와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기념일로 지정하고 추념 행사를 하는 날이다. 같은 법 제2조(정의) 1항에 따른 “제주 4ㆍ3 사건”이란 1947. 3. 1.을 기점으로 1948. 4. 3. 발생한 소요사태 및 1954. 9. 21.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력충돌과 그 진압 과정에서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을 말한다 「제주4·3연구소 (jeju43.org), 제주4·3평화재단 (jeju43peace.or.kr),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pasthistory.go.kr)」.

△ 4. 5.은 지구를 지키는 날 제77회 식목일이다. 지구온난화가 심각해지기 전, 나무를 심기 적합한 날씨였다. 식목일을 4월 5일로 정한 것은 24절기 가운데 다섯 번 째 절기인 청명(淸明)과 겹치기도 하는 날로서 청명은  봄 농사 준비를 하는 때로 청명 무렵에 논밭의 흙을 고르는 작업을 실시한다. 4. 5.은 과거, 신라가 당나라의 세력을 한반도에서 몰아내고 삼국통일을 달성한 날이자, 조선 성종이 세자와 문무백관들과 함께 직접 밭을 일구고 나무를 심었던 날이기도 하다. 

 고인류학자, 생물학자, 환경운동가인 리처드 리키 등은 나무를 커뮤니티의 미학적 구성원으로만 생각할 때 우리는 큰 실수를 저지른다. 나무가 자라면서 공기에서 이산화탄소를 제거하고 나무와 토양에 탄소를 저장하며 대기 중으로 산소를 방출하여 기후 변화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그들은 오염을 줄이고, 공기를 식히고 정화하며,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추운 겨울바람을 차단하고, 새와 야생 동물을 유인하고, 토양 침식을 방지하고, 물을 정화하고, 우리의 가정과 지역 사회에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더한다고 말한다. 

우리나라 산림녹화는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성공사례로 꼽힌다. 방방곡곡의 푸른 산은 숲을 가꾸고 지키기 위한 노력에 힘입은 것이다. 하지만 해마다 산불로 많은 숲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등 지금도 푸른 숲은 위협받고 있다. 어렵게 가꾼 숲이 순간의 실수로 사라져 버린다는 안타까움에 산불 예방 캠페인과 생활 속 산불 예방 실천이 절실하다. 최근에도 산불 진화를 위한 민·군·관 활동을 볼 수 있다. 

 국가기록원은 새봄을 맞이하여, 1950년대의 4월 「이달의 기록」으로 ‘봄맞이 풍경’을 주제로 선정하고 봄나들이와 봄맞이에 관한 기록물을 온라인상에서 서비스했다. 1950년대의 영상과 사진에서는 봄철을 맞아 개방한 경무대(지금의 청와대)에서 벚꽃을 구경하는 시민과 학생들의 모습 「시민에게 개방된 경무대 벚꽃(1957년, 대한뉴스 제111호), 봄맞이 행사(청와대 개방 등, 대한뉴스 제568호), 경무대에 초청되어 벚꽃 관람하는 여고생들 모습(1959년)」 등과 1957년 서울 거리의 봄 풍경과 청소를 위해 부산한 경찰, 학생, 시민들의 모습 등을 볼 수 있다 「4월 5일(월)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행복한 삶의 숲을 그리며 - 공교육3.0뉴스 (edu3.net) 2021. 3. 29., [환경정보통] 지구를 지키는 날, 식목일< 교육자료 < 자료실 : 환경교육포털 (keep.go.kr), 국가기록원 이미지 뷰어 (archives.go.kr), 이달의 기록 > 2013년 04월 나무심기와 산불예방 (archives.go.kr)이달의 기록 > 2012년 04월 기록에 담긴 ‘봄맞이 풍경’ (archives.go.kr), 시민에게 개방된 경무대 벚꽃(1957년) 국가기록원 이미지 뷰어 (archives.go.kr), 경무대에 초청되어 벚꽃 관람하는 여고생들 모습(1959년) 국가기록원 기록물뷰어 (archives.go.kr), 봄맞이 행사(청와대 개방 등) 국가기록원 이미지 뷰어 (archives.go.kr), 산림청 제77회 식목일   2022년 나무심기추진계획, 2022년 3월 문서뷰어 (forest.go.kr)」.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전 세계의 숲이 어디에서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에 대한 거의 실시간 정보에 누구나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한 산림 모니터링을 위한 데이터와 도구를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인 GFW(Global Forest Watch)이 있다. GFW는 전 세계 수천 명의 사람들이 매일 GFW를 사용하여 산림을 모니터링 및 관리하고, 불법적인 삼림 벌채와 화재를 막고, 토지와 자원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상품을 조달하고, 보전의 최전선에서 연구를 수행한다 「About GFW | Global Forest Watch」.

 시인 타스님 하미드는 "나무에서 인격을, 뿌리에서 가치를, 잎사귀에서 변화를 배우십시오."라고 말한다.

 △ 4. 22. 지구의 날(Earth Day)이다.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1970년 순수 민간운동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한마음이 되어 삶의 터전인 지구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날이다. 지구의 날 제정 배경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1970. 4. 22. 시작된 민간주도의 세계 기념일로 한국에서는 1995년부터 민간 환경단체 중심으로 행사를 추진했다. 환경부는 2009년부터 기후변화주간을 지정하여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저탄소 생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기후 행동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민간단체, 기업 등과 연계하여 국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제52주년 지구의 날(4. 22) 및 제14회 기후변화주간(4. 22~4. 28.)을 맞아 전국 소등행사도 열린다. 각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저녁 8시부터 10분간 전등, 컴퓨터, 불필요한 전자기기를 끈다. 환경부에 따르면 이날 소등행사에 참여를 희망한 건물이 10분간 모든 조명을 소등할 경우 약 52톤에 달하는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7900여 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동일한 양이라고 한다. 이미 기후 위기는 치명적이지만 최근 기후 변동에 관한 정부 간 패널(IPCC) 보고서 「환경부 IPCC보고서 번역본 - 기후대기 - 환경정책 (me.go.kr)」에 따르면 기후 위기가 훨씬 더 악화될 것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도, 그리고 그 후에도 우리는 지구의 날인 것처럼 싸워야 한다. 

 2022년 지구의 날 주제는 '지구에 투자하기(Invest In Our Planet)'이다. 2022년 지구의 날을 위해 우리는 행동(대담하게)하고 혁신(광범위하게)하고 실행(공평하게)해야 한다. △ 재사용 가능한 봉지 1개로 평생 600개의 비닐봉지 사용을 막을 수 있다. △ 탄산음료 한 캔을 재활용하면 3시간 동안 TV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충분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 사용하지 않을 때 컴퓨터를 끄면 에너지 소비가 85%까지 줄어든다. △ 운전하는 대신 1마일(1.609344km)을 걸을 때마다 거의 1파운드(0.453592kg)의 오염 물질이 대기 중으로 유지된다. 식목일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날로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환경 보호에 관한 것이며 현재보다 미래 세대를 위해 더 나은 지구를 남기는 것이다 「지구의 날 역사 -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Earth Day (nationalgeographic.com). Earth Day 22 April 2021: Restore Our Earth - UNESCO World Heritage Centre, .Earth Day: The Official Site | EARTHDAY.ORG」, 

△ 4. 7.은 보건의 날로 국민 보건 의식 향상, 보건의료 복지 분야 종사자를 격려하는 날이다. 국민건강증진법 제3조의 2(보건의 날) 1항에 따라 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4월 7일을 보건의 날로 정하며, 보건의 날부터 1주간을 건강주간으로 한다. 1948.4.7.은 세계보건기구 헌장 비준일로, 1953년 3월 국무회의에서 4. 7.을 ‘세계보건일’로 지정하기로 의결했다. 1973년 3월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나병의 날’, ‘세계보건일’, ‘세계적십자의 날’, ‘국제간호원의 날’, ‘구강의 날’, ‘귀의 날’, ‘약(藥)의 날’, ‘눈의 날’을 ‘보건의 날’로 통합하였다 「기념일 > 법정기념일 > 보건의날 (archives.go.kr), 2021년 세계 보건의 날 더 공정하고 건강한 세상 만들기https://www.who.int/campaigns/world-health-day/2021  유엔」.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염병, 오염된 지구, 증가하는 암, 천식, 심장병과 같은 질병 속에서 2022년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인간과 지구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사회를 만들기 위한 운동을 촉진하는 데 필요한 긴급 조치에 전 세계의 관심을 웰빙에 중점을 두고  2022년의 주제를 우리의 지구, 우리의 건강(Our planet, our health)이라고 정했다 「세계 보건의 날 2022 (who.int)」, 

 또,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을 위해 더 공정하고 건강한 세상을 만들 때라는 내용을 담아 2021년 4월 6일 건강 형평성과 그 결정 요인(Health equity and its determinants)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발행했다 「건강 자본 및 결정 요인 (who.int)」.

4. 5.에는 「건강한 지구의 비전과 목소리: 2022년 세계 보건의 날을 위한 치유 예술 행사(Visions and voices of a healthy planet: A Healing Arts event for World Health Day 202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든 위기에서 가장 먼저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은 의료 종사자와 예술가인 것 같다. 이것은 가장 최근에 팬데믹 기간 동안 기후 변화의 결과가 더 분명해짐에 따라 점점 더 사실이다. 인간이 초래한 기후 변화는 이 지구의 생명에 대한 실존적 위협을 일으켰고 우리 자신과 세상에서 우리의 위치에 대한 개념뿐만 아니라 우리의 건강과 웰빙을 극적으로 변화시켰다. 이러한 정신으로 우리는 지구와 인간의 건강 사이의 관계를 인식하는 다양한 장르와 지역에 걸쳐 의료 제공자와 예술가를 모았다. 건강 관리 공급자는 활력을 높이고 스트레스와 불안을 줄이기 위해 자연 방문을 처방하고 있다. 예술가들은 예술의 변형적인 힘을 사용하여 인식, 대화, 상상력이 풍부한 행동 및 재 연결 감각을 촉진하고 있다. Our Planet, Our Health 는 지구와 우리 자신을 돌보는 것 사이의 상호 관계를 보다 완전하고 감각적으로 몰입하게 한다. 4월 5일  WHO YouTube 채널에서 시청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 YouTube」할 수 있다 「Visions and voices of a healthy planet: A Healing Arts event for World Health Day 2022 (who.int)」.

모든 영화제를 위한 who의 건강  "우리의 지구, 우리의 건강" 상을 위해 단편 영화를 2022. 10. 30.부터 2023. 1. 30.까지 제출해 달라고 하고  「YouTube 재생 목록 보기(2022 - "Our Planet, Our Health" World Health Day focus - Out of competition at 3rd Health for All Film Festival - YouTube) ; 좋아하는 영화를 선택하고 #healthier내일 #Film4health」를 사용하여 댓글을 작성해 달라고 공지했다. 

 기후 위기는 건강 위기다. 상승하는 온도는 우리의 건강을 해친다. 기후 변화로 인해 홍수가 더 위험해 진다. 홍수로 인해 안전한 물이 부족하고 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 극심한 열에 노출되면 두통을 유발한다. 기후 변화는 산불 가능성을 높인다. 산불은 정신 건강에 외상 영향을 줄 수 있고 질식으로 인한 사망 및 부상을 초래할 수 있다. 40도 이상에서는 열사병이 발생하여 장기 부전 및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지구와 우리 모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기업, 의료 종사자 및 의료 시설, 개인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Recommended actions to protect “Our planet, our health” (who.int)」.

△ 4. 11.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法統) 계승으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공고히 하여 민족자존 의식 확립과 역사적 의의를 기리는 날이다.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의 꿈이다. 1919년 4월 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었다.

 대한민국헌법 [시행 1988. 2. 25., 헌법 제10호, 1987. 10. 29., 전부개정] 개정 시, 전문(前文)에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ㆍ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하였다.”라고 밝혀 대한민국의 정통성이 임시정부에 있음을 천명하였고, 1989. 12. 30.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여 4월 13일에 거행하였으나, 「대한민국임시의원정 제38회 의회 속기록」 사본을 근거로 국호 · 연호 · 관제 · 임시헌장 등을 제정하고 임시의정원을 구성한 날이 4월 13일이 아닌 4월 11일임을 확인하고 2018. 11. 2.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2019년부터는 4월 13일에서  ‘임시정부 수립기념일이’ 4월 11일로 변경되었다.

△ 대한민국 임시 정부 명의로 파리 강화 회의에 제출한 독립 요구서(1919.4.) 「한국 근ㆍ현대사 사진 모음 - 대한민국 임시정부(상해시기) (history.go.kr)」에서 따옴.
△ 대한민국 임시 정부 명의로 파리 강화 회의에 제출한 독립 요구서(1919.4.) 「한국 근ㆍ현대사 사진 모음 - 대한민국 임시정부(상해시기) (history.go.kr)」에서 따옴.

“대한민국임시정부 자료집  4권 임시의정원 Ⅲ  臨時議政院會議 第38回(1945. 4~5.)  1) 速記錄 2) 會議錄 속기록 1에 따르면,  “大韓民國二十七年 四月十一日 上午十時에 中國 重慶市 蓮花池 前街四號 政府大禮堂에서 大韓民國臨時議政院 第三十八次 議會開院式을 擧行하다. 이날이 亦是 臨時議政院과 臨時政府 成立 第二十六週 紀念日임으로 議會開院式과 成立紀念式을 合倂擧行하다..... 開院式과 紀念式을 盛大히 擧行하다. ....” 「속기록 한국사데이터베이스 (history.go.kr), 회의록 한국사데이터베이스 (history.go.kr), 한국 근ㆍ현대사 사진 모음 - 대한민국 임시정부(상해시기) (history.go.kr), 대한민국 임시 헌장 우리역사넷 (history.go.kr), 독립운동사 교양총서 6-①  대한민국 임시정부사, 독립기념관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1989. 5. 27., 이달의 기록 > 2010년 04월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일 제정 (archives.go.kr), 기념일 > 법정기념일 >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기념일 (archives.go.kr), 기록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 사회 > 대한민국임시정부 (archives.go.kr), (사)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kopogo.kr),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nmkpg.go.kr),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내용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정보시스템 (i815.or.kr), 대한민국임시정부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정보시스템 (i815.or.kr),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연구, 이재호 학위논문(박사) 단국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한국사전공, 2012.2. 국회도서관 소장자료검색 전체 (nanet.go.kr)」.

△  4·19혁명 기념일은 4·19혁명 정신을 기리고 4·19 민주 이념을 계승·발전 시켜 정의 사회를 구현하고 희생자 영령을 추모하는 날이다. 4.19혁명의 역사적 의의는 우리나라 헌정사상 최초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불의의 독재 권력에 맞선 의로운 혁명이다. 그 발생 배경은 자유당 정권의 부정부패와 독재, 3. 15 부정선거에 항거하기 위해 일어났다.  서울 중랑구 망우리 공원에는 당시 서울대학교 법대생이었던 4·19 혁명 유공자 박동훈도 있었으나, 지금은 국립 4·19 민주묘지 1 묘역에 안장(1963. 9. 20.)되어 있다 「자유ㆍ민주ㆍ정의를 꽃피운 아름다운 민주성지 국립4·19민주묘지 (mpva.go.kr), 기록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 사회 > 4.19혁명 기념 (archives.go.kr)」. 

△ 4. 20.은 장애인의 날로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든다.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내일,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하고 행복한 라이프 스타일,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며 복지 증진의 계기를 마련하는 날이다. 장애인복지법 제14조(장애인의 날) 1항에 따라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4월 20일을 장애인의 날로 하며, 장애인의 날부터 1주간을 장애인 주간으로 한다. 제1조(목적) 에서는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보장을 위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등의 책임을 명백히 하고, 장애 발생 예방과 장애인의 의료ㆍ교육ㆍ직업재활ㆍ생활환경개선 등에 관한 사업을 정하여 장애인복지 대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며, 장애인의 자립생활ㆍ보호 및 수당 지급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정하여 장애인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는 등 장애인의 복지와 사회활동 참여 증진을 통하여 사회통합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규정한다.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약칭: 장애인차별금지법)  제1조(목적) 이 법은 모든 생활영역에서 장애를 이유로 한 차별을 금지하고 장애를 이유로 차별받은 사람의 권익을 효과적으로 구제함으로써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권 실현을 통하여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구현함을 목적으로 한다. 
1981년 ‘장애인의 날’ 제정이유는 "국제연합이 정한 세계장애자의 해를 맞이해 국민에게 심신장애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새롭게 하고 장애자 스스로가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을 자각하게 해 재활·자립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1976년 총회는 1981년을 세계 장애인의 해(IYDP, 총회 결의 31/123)로 선포했다. 그것은 기회의 균등화, 재활 및 장애 예방에 중점을 둔 국가, 지역 및 국제 수준의 행동 계획을 요구했다. IYDP의 주제는 "완전한 참여와 평등"으로 장애인이 사회의 삶과 발전에 완전히 참여하고 다른 시민과 동등한 생활 조건을 누리며 개선된 사회에서 평등한 몫을 누릴 권리로 정의되었다. 유엔은 포용적이고 접근 가능하며 지속 가능한 코로나 19 이후 세상을 향한 장애인의 리더십과 참여의 전략으로 「세계 장애인의 날」을 12월 3일로 정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1월 4일: 세계 점자의 날, 3월 21일: 세계 다운 증후군의 날, 4월 2일: 세계 자폐증의 날, 9월 23일: 국제 수화의 날, 12월 10일: 인권의 날이 있다 「세계장애자의 해 The International Year of Disabled Persons 1981 | United Nations Enable,  세계 장애인의 날 International Day of Persons with Disabilities | United Nations, 이달의 기록 > 2009년 04월 4월 20일 '장애인의 날' (archives.go.kr), 기념일 > 법정기념일 > 장애인의날 (archives.go.kr),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기록정보서비스>국정분야주제별검색>분야별주제검색 (archives.go.kr), 한국장애인재활협회 (freeget.net), 국제재활협회 RI Global, 독일 재활 센터 German Center For Rehabilitation — As-Salam International Hospital (assih.com), 국립재활원 (nrc.go.kr)                                   」
4월은  본격적인 봄의 시작과 함께 전국은 과학의 물결로 넘실거린다. 과학의 날(4월 21일)과 정보통신의 날(4월 22일)이 있는 과학의 달을 맞아서다. 4차 산업혁명…과학기술·정보통신이 이끈다. 

△ 4. 21.은  제55회 과학의 날로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높이고, 국민 인식 제고와 과학기술 혁신 분위기를 확산 시켜 국가경쟁력 강화 등 모든 국민 생활의 과학화 추진과 과학의 대중화를 촉진과 관련된 행사를 하는 날이다. 현재 과학의 달과 같은 과학 행사가 처음 치러진 때는 일제강점기 시대다. 일본에 유학을 다녀온 독립운동가 김용관은 일본의 근대화가 과학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대중 과학을 확산시키기 위해 고심했다. 그 결과 김용관과 100여 명의 민족지도자들은 과학의 힘이라는 기치하에 1934. 4. 19. 제1회 ‘과학 데이’를 개최했고 이는 현재 과학의 날의 효시가 됐다. ‘과학 데이’는 계속 4월 19일이었다가 1968. 4. 21., 1967. 4. 21.에 우리나라 최초로 설립된 ‘과학기술처’ 설립을 기념하는 ‘제1회 과학의 날 기념식’이 열리게 되는데, 이것이 지금의 과학의 날 이 된 것이다. 진화론의 거장인 ‘찰스 다윈(Charles R. Darwin)’ 의 서거 50주년이 되는 날인 1934년 4월 19일이었다는 점도 또 다른 이유로 작용했다. 공식적으로는 1973. 3. 30. 세계기상의 날(3. 23.)을 ‘과학의 날’에 통합,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제정 ․공포되어 과학의 날이 확정되었다. 과학의 날에는 과학기술의 중요성과 과학 대중화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전국적으로 과학행사를 개최한다. 비록 코로나 19로 외부 행사가 대폭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학을 즐기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매년 4월 21일에 각종 학교 및 관련 단체에서 물 로켓, 에어 로켓, 과학 글짓기, 과학상자, 로봇 만들기 등 여러 가지 행사를 시행한다 「과학의 날 이야기 | 과학문화포털 사이언스올 (scienceall.com), 이달의 기록 > 2015년 04월 과학기술 진흥, 대한민국의 초석을 다지다! (archives.go.kr), 마이크로 사이트 과학기술 50년 미래희망 100년 (scienceall.com), 과학문화포털 사이언스올 | (scienceall.com), 과학기술미래인재 컨퍼런스 2021 (hrst-conference.kr),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 과학기술미래인재 컨퍼런스 2021 (hrst-conference.kr), KIRD Homepage」.    

 △ 4. 22.은 제67회 정보통신의 날로 정보통신의 중요성과 의의를 높이고, 정보통신사업의 발전을 다짐하며, 관계 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날이다. 1956. 6. 4. 우정총국 개설 축하연을 베푼 날인 1884. 12. 4.을 ‘체신의 날’로 지정하였고, 1967. 11. 27. 체신부 훈령에 의해 5월 31일을 '집배원의 날'로 지정하였다. 고종이 우정총국 개설을 명령한 날(1884. 4. 22.)을 기념하여 1972. 7. 7. '체신의 날'을 4월 22일로 변경했으며,   1973. 1. 24. '집배원의 날'을 '체신의 날'에 통합하였다. 1973. 3. 30.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체신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포함되었으며, 1996. 5. 30. '정보 통신의 날'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6월은 제35회 정보문화의 달이다. 

 △ 4. 25.은 법의 날로 국민의 준법정신을 함양하고, 법의 존엄성을 고취하는 날이다. 1964. 4. 30. 「법의 날에 관한 건」에 의해 5월 1일을 ‘법의 날’로 지정하였다. 1973. 3. 30.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교도관의 날이 법의 날에 통합되었다. 노동자의 날과 겹치고 기념일로서 의의가 없다고 하여 2003. 2. 4.에 재판소 구성법 시행일인 4월 25일로 바뀌었다. 4. 25.이 법의 날인  근거는 4월 25일이 우리나라에서 근대적 사법제도를 도입하는 계기가 된 재판소 구성법 「1895(고종 31). 3. 25. 공포(법률 제1호 1895. 4. 1. 시행(양력 4. 25.)」이 시행된 날이기 때문이다. 근대 법제 도입 이후 최초의 형사판결문은 ‘개국 504년 4월 형제1호(開國五百四年四月 刑第一號)’로 시작하고 있는 판결문인데 피고 강○○에게 술에 취해서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한 죄(?酒傷人之罪)로 장(杖; 곤장) 80대를 선고하였다  「홈 > 검찰소개 > 검찰역사관 > 검찰제도의 변천 > 근대이후 - 대검찰청 (spo.go.kr), 00내지_인쇄1212.indd (archives.go.kr)02. 갑오개혁기 사법 제도의 개혁 – 국가기록원, 국기기록원 이달의 기록 > 2008년 04월 근대 법제 이후 최초의 형사판결문 (archives.go.kr), 기념일 > 법정기념일 > 법의날 (archives.go.kr). 주제별 해제 | 고적·관사·사법·행형 등 일제시기 건축도면 컬렉션 (archives.go.kr), 사법의 역사 > 사법제도의 변천 (scourt.go.kr) 조선 말기의 개혁」.

 △ 4. 28.은  477회 충무공 이순신 탄신 날로 임진왜란의 위기 속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를 단련하고 희생하면서 국난을 극복했던 충무공의 정신, 충무공 이순신의 애국 위훈을 길이 전승하고 민족자주정신을 선양하는 날로 충무공 이순신의 숭고한 충의(忠義)를 길이 빛내는 행사를 하는 날이다.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則生 必生則死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이는 절대적인 수적 열세 속에서 큰 해전을 치러야 하는 수군의 장수들에게 굳은 정신력을 가지고 싸움에 임할 것을 당부하며 이른 말. 다음 날 명량해전에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은 위와 같은 결사의 정신으로 전투에 임하여, 13대 133이라는 엄청난 전투력의 열세를 극복하고 승리한다(난중일기 1597. 9. 15. 기록)‘ 「충무공 이순신의 476회 탄신일(4. 28.)을 맞아 일심(一心)의 국난극복 위업을 기린다. - 공교육3.0뉴스 (edu3.net)  2021. 04. 26., 기념일과 기록 > 4월 28일 충무공 탄신일 (archives.go.kr), 충무공 이순신 (gyeongnam.go.kr) 연대표, 충무공 이순신의 생애와 임진왜란 (kci.go.kr)」.

△ 1932. 4. 29.은 윤봉길 의사가 상해의 홍구공원에서 폭탄을 투척하는 의거를 결행하였다. 의거가 일어나자 중국의 『時事新報』ㆍ『時報』ㆍ『申報』ㆍ『上海報』ㆍ『大晩報』ㆍ『大公報』ㆍ『中央日報』 등 여러 신문들이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중국신문의 보도는 6월까지 2개월 동안 계속되었다. 「尹奉吉의사의 홍구공원의거에 대한 중국신문의 보도 (kci.go.kr)」.

또한, 개별법률로 지정된 기념일은 △ 4. 1. 수산인의 날로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약칭: 수산업 기본법) 제5조(수산인의 날)  1항에 따라 수산업ㆍ어촌의 소중함을 국민에게 알리고, 수산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한다.  △ 4. 11. 도시농업의 날은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도시농업법) 제21조의 2(도시농업의 날) 1항에 따라 국가는 국민에게 자연 친화적인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도시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매년 4월 11일을 도시농업의 날로 정한다. △ 4. 16. 국민 안전의 날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약칭: 재난안전법) 제66조의 3(국민 안전의 날 등) 1항에 따라 국가는 국민의 안전의식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4월 16일을 국민 안전의 날로 정하여 필요한 행사 등을 한다.  재난 및 안전 관리 기본법 시행령(약칭: 재난 안전법 시행령) 제73조의 6(안전 점검의 날 등) 1항에 따라 법 제66조의 7에 따른 안전 점검의 날은 매월 4일로 하고, 방재의 날은 매년 5월 25일로 한다. 2014. 4. 16.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자는 의미로 2015년 제정된 날이다. △ 4. 22. 자전거의 날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약칭: 자전거법) 제4조의 2(자전거의 날 지정ㆍ운영) 1항에 따라 행정안전부 장관은 자전거 이용자의 자긍심을 북돋우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자전거의 날을 지정ㆍ운영한다. 2항 자전거의 날 지정ㆍ운영에 필요한 사항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의 3(자전거의 날 지정ㆍ운영) 1항에 따라  매년 4월 22일을 자전거의 날로 한다. 4월은 자전거를 타기 좋은 달이고, 22일은 자전거의 앞뒤 2개의 바퀴를 상징하는 날이기에 4월 22일을 '자전거의 날'로 지정하였다고 한다. 서울시 중랑구는 올해부터 중랑구민이면 누구나 혜택받는 전 구민 대상 자전거 보험과 안전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 4. 22.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조직 육성법(약칭: 새마을조직법) 제8조의 2(새마을의 날) 1항에 따라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국민의 새마을운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4월 22일을 새마을의 날로 정한다고 규정한다 「기록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 사회 > 새마을운동 (archives.go.kr)」.

 ‘새마을운동’이란 문자 그대로 ‘New Community Movement’ 또는 ‘New Village Movement’를 뜻한다.
 ‘근면·자조·협동’은 새마을 정신이다. 새마을운동기록물은 2013년 6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6. 18-21, 대한민국 광주)에서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국가문화유산포탈 | 유네스코 등재유산 소개 (heritage.go.kr),  새마을운동 기록물 – 유네스코와 유산 (unesco.or.kr), 새마을운동아카이브 : 새마을운동 유산>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saemaul.or.kr)」.

  24절기로 (5일) 청명, (6일) 한식, (14일) 삼짇날, (20일) 곡우가 있고, 현대 세시로 (14일)은 블랙데이(Black day), 4월의 탄생석은 다이아몬드, 탄생화는 제라늄, 자양화(수국), 달리아이다. 

 시인 이해인은 그의 시 「열두 달의 친구」에서 ‘4월에는 흔들림 없이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으로 대할 수 있는 변함없는 친구이고 싶고….’라고 읊는다. 그 4월에 그 느낌 그대로 삶이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
 인생의 의미는 성공이 아니라 성장에 있다. 심장이 뛰는 한 절망은 없다. 열정이 있는 한 꿈은 이룰 수 있다. 할 수 없다고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말자. 우리에게 어제보다 나은 하루, 어제보다 신난 하루, 어제보다 사랑한 하루, 어제보다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자. 그게 내 마음이고 함께 사는 우리들 공동체의 마음이라고 믿기기 때문이다. 공동체 삶의 희망을 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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