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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재 육성, 지금 세계의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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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재 육성, 지금 세계의 교육은.
  • 교육3.0뉴스
  • 승인 2022.03.22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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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와 신흥 기술이 세계로 발전함에 따라, 현대 세계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 시스템이 이러한 변화에 부응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인프라, 커리큘럼, 유치원부터 고등 학습 기관에 이르기까지 학문의 품질은 연속성을 부여하고 새로운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간소화되어야 한다.

말레이시아 정부가 지난해 10월 12일 발표한 제12차 말레이시아 계획은 ‘번영하고 포용적이며 지속 가능한 말레이시아’를 목표로 하는 2021~2030년 장기 국가 발전 로드맵으로 말레이시아 개발 여정의 새로운 단계인 공동 번영 비전 2030(SPV 2030)의 첫 청사진에 해당한다.  이 계획은 코로나 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야기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때 포괄적인 정책적 대응의 길을 열어준다. 이 계획에 따른 정책은 평등한 부의 분배, 국민의 웰빙 및 환경적 지속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달성하도록 구축된다. 이 새로운 접근은 말레이시아의 미래에 대한 견고한 기반을 제공하는 데 중요하며, 경제 성장을 회복하고, 사회경제적 과제에 대처하고, 지역발전을 균형 있게 하며, 세계무대에서 더 탄력적이고 지속 가능한 플레이어가 되기 위한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
그 한가운데에 미래 인재 육성이 자리 잡는다.
홍순철 「서울 중랑교육발전협의회장, 세종로국정포럼 서울 중랑교육발전위원장, 사단법인 좋은교육협의회 회장, 칼럼니스트,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한국문예작가회 지도위원(수필가 귀연 貴緣), 현(現)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 (前)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신현고등학교 교장」
홍순철 「서울 중랑교육발전협의회장, 세종로국정포럼 서울 중랑교육발전위원장, 사단법인 좋은교육협의회 회장, 칼럼니스트,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한국문예작가회 지도위원(수필가 귀연 貴緣), 현(現)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 (前)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신현고등학교 교장」

 열린 마음과 수용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공통점을 밝히고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하자. 우리는 가족이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번영하고 포용적이며 지속 가능한 말레이시아를 향해 “제12차 말레이시아 계획 2021-2025(10장 – 미래 인재 육성)”을 지난해 10월 12일 발표하면서 다토 스리 이스마일 사브리 빈 야콥(Dato' Sri  Ismail Sabri bin Yaakob) 총리는 “이 계획의 목표와 목표 실행과 성공은 말레이시아 가족(Keluarga Malaysia) 정신(포용, 함께함 및 감사)을 바탕으로 한 우리 모두의 헌신에 크게 좌우된다.”라고 말한다. 

 세계가 4차 산업혁명(4 IR 또는 인더스트리 4.0,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4 IR, or  Industry 4.0)과 신흥기술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교육제도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현대 세계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불가결(不可缺)하다. 유치원에서 고등교육기관에 이르는 교육과 교직원의 인프라, 커리큘럼, 학문의 품질은 연속성을 부여하고 새로운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간소화, 합리화되어야 한다. 현재의 COVID-19 대유행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구하지 않는 것 외에도, 많은 졸업생이 교육과 노동 시장의 요구 사이의 불일치로 인해 실업 상태이다.

 제12차 말레이시아 계획에 따라 국가 교육 제도가 더욱 개선될 것이다. 과학, 기술, 공학 및 수학(STEM)의 교육이 강화된다. 학교와 기관의 인프라가 개선될 것이다. 기술직업교육 훈련(TVET, technical and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이 개편되고 유연한 고등 교육 시스템이 구축된다.

 이 계획의 전반적인 목표는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고,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과 번영을 위한 사회경제 발전을 재개하고 활성화하며, 세계무대에서 더 탄력적이고 지속 가능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국가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제12차 말레이시아 계획에서 작성된 많은 전략은 COVID-19 대유행으로 초래한 어려운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COVID-19 대유행은 실업률의 급증을 일으켰으며 사람들이 일하고 기업이 운영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쳤다. 사회의 이러한 변화는  교육 및 훈련 지형뿐만 아니라 노동 시장의 재편성을 필요로 한다.

 인적 자본은 경제 성장과 사회 경제 발전의 핵심 동인이다. 따라서 유능하고 숙련되고 유연하며 관련 인력을 개발하기 위한 조치를 해야 한다. 

 ▲ 교육 부문의 초점은 다음과 같다. △ 교육의 질을 향상한다. △ 기술·직업 교육·훈련(TVET)을 변혁한다. △  평생학습(LLL)을 강화한다. △ 업계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인재 양성 효율을 높인다. 

 대학의 질과 노동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한 노력이 이루어져야 한다. 고품질 교육이 높은 산업 기술과 적응력이 뛰어난 인재를 배출한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따라서, 우리의 교육 시스템은 산업계에서 요구하는 변화하는 기술을 충족하고 진화하는 새로운 기술을 수용하기 위해 수시로 개편될 필요가 있다.

 ◆ 제12차 말레이시아 계획은 이전 계획의 결점과 달성하지 못한 것을 해결하기 위해 출발한다. 일부 영역은 다음과 같다. △ 국제 학생 평가 프로그램(PISA, PISA - PISA (oecd.org)과 국제 수학 및 과학 연구 동향(TIMSS, TIMSS | IEA.nl)의 점수는 국제 평균을 밑돌았다. △ 시몬즈 세계 대학 순위(QSWUR,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2: Top Global Universities | Top Universities,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Top Global Universities | Top Universities)에서 상위 100위 안에 든 대학은 단 한 곳뿐이었다.  △ 미취학(유치원) 및 중등교육 수준에 대한 등록은 95% 이상의 보편적인 등록보다 낮았다. △ 국가의 기술 및 직업 교육 및 훈련(TVET) 프로그램에 대한 말레이시아의 대학입학시험(SPM, Sijil Pelajaran Malaysia, 한국의 수능 격, 교육 수료증)의 참여는 225,000명의 학생 목표보다 낮았다. 

 장래를 내다볼 수 있는 인재 육성을 위해, 2개의 우선 영역이 특정되어 작성되고 있다.

 ● 우선 과제 A –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노동 시장 재편성, (전략 A1) 종업원의 공평한 보수 및 노동참여 촉진,  (전략 A2) 노동시장 지원체제 강화, 

 ● 우선 과제 B – 미래를 대비한 인재 육성,  (전략 B1) 교육의 질 향상, (전략 B2) 거버넌스 강화,  (전략 B3) 신흥 기술 활용,  (전략 B4) 공평한 학습 성과 확보,  (전략 B5) TCET 거버넌스의 중복 대처

 ● 우선 과제 A –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노동 시장 재편성

 ▲ 전략 A1(종업원의 공평한 보수 및 노동참여 촉진) △ 공평한 직원 보상 촉진, 고용 기회에 대한 동등한 접근 제공, 근로자의 생활수준 향상,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의존도 경감, 더 많은 여성의 노동 인구 참여 장려 △ 다양한 임금 산정 방법을 조정하고, 종업원 보수를 개선하기 위한 업무 시스템을 재편성하도록 기업에 지침을 제공 △ 임금 협상에서 더 강력한 교섭력을 부여하기 위해 노동조합의 회원 증강을 위해 노력 △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지역 참여를 장려 

 ▲ 전략 A2(노동시장 지원체제 강화) △ 노동 시장 정보 인프라를 강화하고 대응력 있는 인력 교육을 촉진 △ 노동시장의 과제에 대처하고 기술 불일치를 줄이기 위해 노동시장의 역동성을 이해 △ 산업계의 새로운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근로자를 훈련시키기 위한 학술 프로그램을 수립 △ 졸업생들의 고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연결함으로써 졸업생들의 불완전 고용에 대처  △ 창의적이고 분석적인 사고, 조직 적응성, 커뮤니케이션 및 네트워킹 기술에 대한 과정을 제공 △ 기업가 정신을 육성 △ COVID-19 대유행으로 난민(추방) 근로자를 재분배할 수 있도록 고용 서비스 포털을 강화 △ 업스 킬링(upskilling 현재 수행하고 있는 업무를 위해 새로운 스킬을 배우는 것) 및 리스 킬링(Reskilling, 새로운 직무에 필요한 스킬을 배우는 것)을 위한 기금 제공 △ 새로운 자동화 기술로 작업할 근로자를 교육 △ 긱 노동자 「gig worker(고용주의 필요에 따라 단기로 계약을 맺고 일회성 일을 맡는 근로자를 이르는 말로,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공유경제가 확산되면서 등장한 근로 형태, 독립 계약자(independent contractor), 온라인 플랫폼 노동자(online platform worker), 외주업체 노동자(contract firm worker), 호출 대기 노동자(on-call worker), 임시직 노동자(temporary worker; 비정규직)을 가리킴, 작업 주문 회사(on-demand company)들과 공식 계약을 맺고 회사의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함.」가 안전하고 도움이 되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보장 「긱 노동자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wikipedia.org)

 ● 우선 과제 B - 미래를 대비한 인재 육성

 ▲ 전략 B1(교육의 질 향상) ◎ 학습 결과(성과) 향상 : △ 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교육 및 학습을 강화하고, 학교 환경을 개선 △ 유치원 등록(취학 전 등록)을 늘리기 위한 인식 프로그램을 수행 △ 조기 아동 보육 및 교육(ECCE, Early childhood care and education) 교사의 자질 향상 - 모든 공립 및 사립 ECCE 교사들은 적어도 2025년까지 디플로마(Diploma) 자격증을 갖추어야 함. 전국 교사 교육 연구소(IPG)가 제공하는 ECCE의 디플로마는 이러한 교사에게 확대됨 「Early Childhood Care and Education Diploma - Capilano University」. 

 △ 의무 교육을 6년에서 11년으로 연장하여 모든 말레이시아 시민에게 중등교육을 의무화 △ 4차 산업혁명(4 IR)에 대비하기 위한 과학, 기술, 공학, 수학(STEM) 교육 강화 △ 탐구 기반 과학 교육(IBSE, Inquiry-Based Science Education) 및 탐구 기반 수학 교육(IBME, Inquiry-Based Mathematic Education)의 두 가지 교사 연수 프로그램을 시행 △ 디지털 기술을 포용하는 고급 STEM 커리큘럼을 소개 △ 2021년 초등학교 성취도 시험( UPSR )과 2020년 중앙 형식 3차 평가( PT3, Form Three Assessment)를 폐지하고 이를 학교 기반 평가 「PBS, 인지(지적), 정서적(감정적 및 영적) 및 정신운동(신체적) 측면을 평가하는 전체론적 평가, 2~5학년 중등학교 마스터링 스쿨 기반 평가」로 대체 「KPM - Utama (moe.gov.my)」.

 △ 교사 교육 연구소(IPG)에서 학교 교사와 강사를 위한 지속적인 전문성 개발을 수행 △ 모든 영어 교사가 언어에 대한 공통 유럽 공통 참조 프레임워크「CEFR, Common European Framework of Reference for Language. 언어 능력을 설명하기 위한 국제 표준, 초심자를 위한 A1(초급)부터 언어를 마스터한 사람들을 위한 C2(숙달)까지 6점 척도로 언어 능력을 설명,  이를 통해 교사나 학습자와 같이 언어 교육 및 시험에 관련된 모든 사람이 다양한 자격 수준을 쉽게 확인할 수 있음.」에서 C1(고급 영어) 레벨 이상을 취득하도록 요구하며, IPG의 모든 영어 강사는 유아 교육 및 보육(CEFR)에서 C2(숙달) 레벨을 갖도록 요구 △ 2021학년도와 2022학년부터 1차 수준에서 보조 수준으로 영어 능력 평가를 각각 조정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Care - OECD, KPM - Pentaksiran Bilik Darjah (PBD) (moe.gov.my), International language standards | Cambridge English, English levels CEFR description- A1,A2,B1,B2,C1,C2 (tracktest.eu)」.

 ◎ 유연한 고등 교육 시스템 추진 : △ 보다 다양한 교육 및 훈련 경로를 개방 △ 학생들이 공부하는 동안 모든 고등 교육 기관(HEI)에서 과목을 수강할 수 있도록 대학 전체에 등록을 보다 유연하게 만듦 △ HEIs에서 기업가 정신 교육을 강화 △ 학생들을 위한 최적의 산업 노출 보장 △ 부문 간 학문의 이동성을 허용함으로써 교직원(스텝)의 지식을 풍부하게 함. △ 신기술에 대한 교직원의 역량을 향상 △ 더 많은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HEI의 명성과 브랜딩(branding, 상품과 그 무엇과의 혼합, 융합특별하고 감동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대상에 대한 강력한 인식이나 신념이 될 정도로 강력한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유지하는 것을 말함.)을 향상 ◎ 평가 접근법 강화 : △ 학업 성취도 외에 감성 지수, 소프트 스킬, 개인 특성, 문제 해결 능력과 같은 새로운 평가 요소를 강조

 ◎ 산업 협력 강화: △ HEI와 산업 간의 협력을 장려하여 자금과 투자를 얻음. △ 심리기술(사이코 테크놀로지), 로봇 공학, AI 등과 같은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여 산업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R&D(연구 개발)에 집중 ◎ TVET 프로그램 향상 : △ 학생들에게 산업의 요구에 부합하는 향상된 기술 능력을 갖추게 함. △ 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더 많은 산업 기기를 접할 수 있도록 함. △ 학생들에게 최신 기술을 제공하고 산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함. ◎ 평생 학습(LLL, Lifelong learning) 문화의 육성 : △ 학습 사회를 발전하기 위한 LLL 프로그램 구현 

 ▲ 전략 B2(거버넌스 강화) 

 ◎ 학교 시스템의 거버넌스 및 조정 

 △ 유치원 교육의 질 및 관리 개선 -  모든 유치원의 교과 과정 표준, 학생 성과, 교수 및 학습 자료, 인프라 및 교사의 자질을 검토

 △ 학부모-교사협회(PTAs) 강화 - 학교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외부 자금 조달, 추가 인력 및 전문 지식 제공을 촉진 

 ◎ 고등교육기관(HEIs)의 효과적인 거버넌스 육성과 재정적 자립성 강화

 △ 제공되는 프로그램이 국제 모범 사례(international best practices)에 부합하고 국제기구에 의해 인정된 최신의 산업 관련 프로그램임을 보증 

 △  비용 검토 및 R&D 활동 우선순위 부여

 △ 기부금, 엔다우먼트(Endowment) 및 크라우드 펀딩(crowdfunding)을 waqf 이사회에서 자금을 관리하여  HEI가 대체 재정 경로를 확장하도록 장려 「KPM - Carian (moe.gov.my)」.

 △ HEI는 산업체, 다국적 기업, 금융 기관 및 지역사회로부터 기부금을 조달

 △ 국립 고등 교육 기금 공사(PTPTN, Perbadanan Tabung Pendidikan Tinggi Nasional, 말레이시아에서 고등 교육을 추구하는 학생들에게 학자금 대출을 제공하는 기관)은 더 높은 대출 상환을 보장하기 위해 고용 가능성이 높은 과정(강좌)에 자금을 지원 「UTAMA - Portal Rasmi PTPTN」.

 ▲ 전략 B3(신흥 기술 활용) ◎ 디지털 학습 생태계 최적화 - 디지털 교육 전략 도입 △ 디지털  기술을 사용한 교육, 학습 및 평가의 확대 △ 교사가 교육 콘텐츠와 리소스(자원)를 공유할 수 있도록 디지털 플랫폼을 향상 △ 컴퓨팅 사고력(Integrating computational thinking)과 컴퓨터 과학 기술을 커리큘럼에 통합 △ 원격/온라인 교육 및 학습을 포용하기 위해 교사를 교육 △ 워크숍에 휴대용 컴퓨터와 로봇 컴포넌트를 갖추어 디자인 및 기술(RBT) 과목을 보다 효과적으로 학습 △ 인터넷 연결 개선, 지역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학교 및 학생을 위한 디지털 장비 제공 

 △ 현재 COVID-19 대유행과 같은 혼란이 발생할 경우 학습 및 교육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HEI에 의한 원격 학습 접근 방식을 강화 △ 증강 현실(AR) 및 가상 현실(VR) 기술을 사용하여 스마트 교실, 실험실, 대화형 학습(양방향 학습) 및 교육을 포함하는 스마트 캠퍼스 환경을 조성 

◎ 디지털 학습을 통한 TVET 강화 △  VR, AR, AI와 같은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실험실과 워크숍에서 이루어지는 실습 교육 활동, 연구개발을 보완 △ 이러한 기술을 도입하는 교육학은 커리큘럼에 포함 △ TVET 기관과 산업 간의 협력(제휴) 강화 「유아기 보육 및 교육 Early childhood care and education (unesco.org)」.

 ▲ 전략 B4(평등한 학습 결과 보장) ◎ 포괄적이고 양질의 교육에 대한 접근성 향상: △ 특수 교육이 필요한 아동(SEN)이  교육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공립학교 또는 SEN 대응 공립학교에 배치 △ 다양한 범주 및 장애 수준에 대한 특수 교육 커리큘럼 및 TVET 프로그램을 구현 △ 특수 교육이 필요한 아동과 그 부모에게 선별, 중재, 재활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 △ 오랑 아슬리 학생들의 정식 학습으로 늘리기 위해 '지역사회에 학교 가져오기'라는 특별 프로그램을 도입 △ 읽기, 쓰기 및 계산(3M 스킬)에 중점을 두어 학생들(SEN)이 일반 학교 환경(mainstream school environment)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함. △ K9학교를 종합 특수 모델 학교(K11)로 전환하여 학생들이 11년간의 교육을 마칠 수 있도록 함.

 ▲ 전략 B5(TVET 거버넌스의 중복 대응) ◎ TVET 거버넌스 시스템 개선 :  △  자원 활용을 최적화하고 프로그램 중복을 최소화하기 위해 TVET 위원회를 설립 △ 경력(직업), 교육 및 비즈니스 분야에서 성공한 TVET 졸업생을 활용하여 TVET를 선호하는 선택지로 홍보

 ◎ 기술 및 직업 교육 및 훈련(TVET) 브랜드 홍보: △ 공공 및 민간 TVET 공급자를 모두 참여시켜 TVET를 주류 선택지로 홍보

 ◎ 품질 프로그램 향상 : △ 국내외 관련 전문가 및 업계 선도 기관으로부터 인가, 인정 및 인증 획득 △ 마이크로 자격증, 산업의 믿음, 훈련 및 교차 자격증을 포함하도록 기술 향상 및 재교육 프로그램 확대 △ TVET 졸업생들이 말레이시아 기술 위원회(MBOT, Malaysia Board of Technologists)에 의해 전문적 지위를 획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문적 진로를 추구할 수 있도록 함 「모에 - TVET (moe.gov.my)」,

 ◎ TVET 데이터베이스 작성 : △ TVET 데이터베이스는 TVET 경로, 작업 및 작업 매칭과 관련된 데이터를 조정하고 통합하기 위해 만들어 짐. 일반적으로 TVET 분야에 진입하는 방법은 SPM(Sijil Pelajaran Malaysia) 또는 PT3(Form 3 Assessment)의 두 가지가 있다. SPM 졸업생은 고도로 숙련된 TVET 프로그램의 수료증 또는 디플로마 분야에서 학업을 계속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학업에 덜 치중하는 학생들과 교육 시스템 밖의 청소년들을 위해 국가 자격증 및 이중 교육 시스템(SLDN, Sijil dan Sistem Latihan Dual Nasional)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있다. 

 따라서 제12차 말레이시아 계획에 따라 노동시장을 재정비하고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의 질을 향상시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공동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이는 미래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말레이시아 인재 풀을 준비하는 것이다 「제12차 말레이시아 계획 Twelfth Malaysia Plan, 2021-2025 (epu.gov.my) 말레이시아 경제기획부, 문서뷰어 (mofa.go.kr) 주말레이시아 한국대사관 2021. 10. 5.」.

 결국, 교육개혁은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교사, 학생, 학부모, 정부 등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미래 한국 사회에서 요구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핵심 역량 교육 및 학습 생태계 구축 전략을 꼼꼼히 생각할 때라는 교훈을 우리에게 강하게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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