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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목)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노력의 결실을 희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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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목)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노력의 결실을 희망하면서
  • 교육3.0뉴스
  • 승인 2021.11.1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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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수험생 여러분,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 (교육부)
▶ 수능 전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및 수험생 조치사항 준수
▶ 예비소집일(11.17.)에 참석하여 수험표 수령
▶ 수능 당일 입실 완료 시간(08:10)보다 여유 있게 도착
▶ 시험장 내 마스크 착용 등 시험장 방역 조치에 적극 협조
▶ 부정행위 방지를 위한 사항 필히 숙지

“올 수능일 평년보다 포근”, “마음도 포근하게.” 기상청 예보 아침 5℃,  낮 최고 13℃
홍순철 「서울 중랑 교육발전협의회장,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세종로 국정 포럼 서울 중랑 교육발전위원장, 사단법인 좋은 교육협의회 이사 겸 회장, 칼럼니스트, 한국 문예 작가회 지도위원,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전(前) 대학수학능력시험 입안(立案), 대학입학학력고사 출제관리부위원장, 세계 도덕 재무장(MRA / IC) 서울 총회장 · 신현고등학교 교장」
홍순철 「서울 중랑 교육발전협의회장,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세종로 국정 포럼 서울 중랑 교육발전위원장, 사단법인 좋은 교육협의회 이사 겸 회장, 칼럼니스트, 한국 문예 작가회 지도위원,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전(前) 대학수학능력시험 입안(立案), 대학입학학력고사 출제관리부위원장, 세계 도덕 재무장(MRA / IC) 서울 총회장 · 신현고등학교 교장」

 대학 수학능력시험 입안(立案) 참여자의 한 사람으로서, 더더욱 3년 동안 엄청나게 노력한 모든 수험생을 응원한다.  

 그동안 코로나 19로 공부 마음고생이 참 많았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건 늘  수험생을 웃음으로 지켜봐 주는 가족과 선생님 그리고 주위의 많은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이제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 시행으로 인해 방역 관리에 대한 긴장감이 느슨해지기 쉬운 상황이다. 모든 수험생이 대입에 있어 중요한 관문인 수능을 안전하게 무사히 치를 수 있기를 바란다. 

 매년 혹한기에 치른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 수능일은  아침  5℃,  낮 최고 13℃로 평년보다 포근하다 하니 ”포근한 마음으로 수능을 마무리했으면 한다. 

 기상청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기상지원 홈페이지「수능시험 특별기상지원 (weather.go.kr)」을 마련하여 시험장별 기상예보, 전국 예보 요약, 육상 예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장별 기상정보 (weather.go.kr)」.

 ▶ 11월 18일(목) 수능은 8시 40분부터 17시 45분까지 실시되며, 응시자는 2021학년도보다 16,387명 증가(3.3%)한 509,821명이다.  재학생 수는 전년 대비 14,037명(4.0%) 증가한 360,710명이다. 

모든 수험생은 수능 당일(11.18.) 오전 6시 30분부터 시험장 출입이 가능하고,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실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 문제 및 정답 이의신청은 11.18.(목)~11.22.(월) 5일간이고, 정답 확인은 11.29.(월), 채점은 11.19.(금)~12.10.(금) 22일간 이루어져 12.10.(금) 성적을 통지한다.

 2022학년도 수능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운영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웹사이트「한국교육과정평가원 대학수학능력시험 홈페이지 (suneung.re.kr)」로 직접 들어가면, 수험생 유의사항, 기출문제, 자주 하는 질문, 수험번호 조회, 성적 증명서 발급,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사 학습 안내, 2022 수능 학습자료 안내 덧붙여 2022학년도 수능 예시 문항 안내, 유용한 사이트 「EBSi 국가대표 고교강의,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 (kcue.or.kr), 대입정보포털 (adiga.kr), 서울특별시 교육청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 (jinhak.or.kr), 한국직업능력연구원 홈페이지 (krivet.re.kr)」까지 안내하고 있다.

 ▶ 교육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유의사항을 안내하였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유의사항..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충청북도 공식 블로그에서 따옴.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유의사항..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충청북도 공식 블로그에서 따옴.

△ 수험생 유의사항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포함하여 시험 응시를 위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이므로 수험생은 시험 전 이를 반드시 확인하고 숙지해야 한다. 우선, 수험생은 수능 전에도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특히, 17일(수)까지 수능 특별방역 기간이 운영되고, 이 기간에는 각종 시설에 대한 정부 당국의 방역 점검도 이루어지는 만큼 수험생은 친구와의 소모임이나 스터디카페, 영화관, 게임장 등 수험생 출입 가능성이 밀폐·밀집·밀접한 다중이용시설 출입을 자제하는 등 외부접촉을 최소화해야 한다. 이 기간에 학원과 교습소에서는 가급적 대면 교습을 자제하도록 권고된다. 

수험생과 감독관을 보호하기 위해서 수능 시행일 1주 전(11. 11.)부터 전체 고교와 시험장 학교를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있다. 

△ 올해도 작년 수능과 동일하게 일반 · 자가격리 · 확진 등 수험생 유형별로 별도의 시험장을 운영하므로, 수험생은 사전에 안내된 시험장에서 응시해야 한다. 이를 위해, 수능 전 방역 당국으로부터 격리 또는 확진 통보를 받은 수험생은 즉시 보건소에 수능 지원자임을 밝히고 관할 교육청에 전화하여  ① 격리 또는 확진 사실 ② 수능 응시 여부 ③ 연락처 ④ 격리자의 경우 시험 당일 자차 이동(보호자 · 지인 등) 가능 여부 사실을 확진자의 경우 입원 예정 병원 또는 생활 치료센터 그리고 < 관할 교육청 연락처> 서울 02-3999-740 부산 051-860-0315 대구 053-231-0396 인천 032-550-1736 광주 062-380-4571 대전 042-616-8312 울산 052-210-5462 세종 044-320-2231 경기 031-820-0970 강원 033-259-0866 충북 043-290-2289 충남 041-640-6741 전북 063-239-3722 전남 061-260-0126 경북 054-805-3353 경남 055-268-1382 제주 064-710-0293에 신고해야 한다.  수능 전날인 11월 17일(수)에는 수험생들이 보건소를 방문해 신속하게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 검사 시간을 22시(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관할 교육청에서는 신고된 상황을 접수한 후 수험생이 응시할 시험장(병원·생활 치료센터 / 별도시험장)을 배정하여 수험생에게 안내한다.

△ 수능 전날(11.17.)은 수험생 예비소집일로, 수험표를 수령하고 시험장의 위치와 각종 안내 사항을 최종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수능 당일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예비소집에 꼭 참석해야 한다. 시험실이 설치된 건물 안으로 출입은 불가하다. 자가 격리 또는 확진 수험생만 직계 가족 또는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자(친인척, 담임교사 등)가 수험표를 대리 수령할 수 있다. 수험표를 분실했을 때는 응시원서와 동일한 사진 1장을 가지고 시험 당일 오전 7시 30분까지 시험장의 시험관리본부에 신고하면 재발급 받을 수 있다.

▶ 안전한 수능을 위해 시험 당일 지켜야 할 방역수칙은 무엇이 있을까. 

△ 모든 수험생은 수능 당일(11.18.) 오전 6시 30분부터 시험장 출입이 가능하고,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실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 수험생들이 특정 시간대에 몰려 도착할 수 있고, 모든 수험생에 대해 입실 전 체온 측정, 증상 확인 등이 이루어지므로 입실 시간보다 여유 있게 시험장에 도착하는 것이 필요하다.

△ 시험장에서 모든 수험생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마스크는 밸브형, 망사형 마스크를 착용할 수 없으며, 각 시험장 유형별 기준에 맞게 착용해야 한다. KF94 동급 이상의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며,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하는 자가 격리 수험생의 경우에는 반드시 KF94 동급 이상의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수능 시험장 수험생 마스크 착용 기준>일반 시험장의 경우, 일반 시험실은 일반 마스크 착용이 가능하나 KF94, KF80, KF-AD, 수술용 마스크를 권장한다. 별도시험실은 KF80 동급 이상 착용하되, KF94 동급 이상을 권장하며, 자가 격리자용 별도 시험장은 KF94 동급 이상을 착용하고  확진자용 병원 / 생활 치료센터는 병원 내 별도 지침을 적용한다. 

 △ 작년과 달리 칸막이는 점심시간에만 설치되고, 2교시 종료 후 수험생에게 배부된다. 수험생은 칸막이를 책상에 직접 설치한 후 개인 도시락과 음용수로 자기 자리를 벗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식사하고, 식사 후에는 설치한 칸막이를 접어서 반납한다.  만약 시험 중 발열, 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등 코로나 증상이 발현되면 감독관에게 즉시 알리면 된다. 수험생들은 손 씻기, 손 소독 등 개인위생 관리에 힘써야 한다.

▶ 마지막으로, 부정행위를 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부정행위를 한 경우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부정행위자 처리 규정[시행 2021. 8. 25., 교육부 훈령 제386호, 2021. 8. 25., 일부개정]에 따라 시험이 무효 처리되므로, 수험생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대학수학능력시험부정행위자처리규정 (law.go.kr)」.

 △ 이를 위해 특히,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과 ‘시험 중 휴대 가능 물품’, ‘시험 중 휴대 가능 물품 외 물품’ 등 수능 물품 소지 관련 규정을 필히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시험 시간, 쉬는 시간 불문하고 적발 시 부정행위 처리)은 〔△ 휴대전화 △스마트기기(스마트워치 등) △ 디지털카메라 △전자사전 △ MP3 플레이어 △ 카메라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 통신·결제 기능(블루투스 등) 또는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 등)가 있는 시계 △ 전자담배 △ 통신(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 등 모든 전자기기〕이다.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을 불가피하게 시험장에 반입한 경우에는 1교시 시작 전에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 시험 중 휴대 가능 물품(쉬는 시간 및 시험 중 모두 휴대 가능)은 〔△ 신분증 △ 수험표 △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 흰색 수정테이프 △ 흑색 연필 △ 지우개 △ 샤프심(흑색, 0.5㎜) △ 시침·분침(초침)이 있는 아날로그 시계로 통신·결제기능(블루투스 등) 및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 등)가 모두 없는 시계 △ 마스크(감독관 사전 확인 필요) 등〕이다. 통신·결제기능(블루투스 등) 또는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 등)로 표시하는 기능이 포함된 시계는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으로 휴대가 불가하다. ▼ 시험 중 휴대 가능 물품 이외의 물품(쉬는 시간 휴대 가능하나 시험 중 휴대는 불가능)으로 시험 중 적발 시 압수 조치되는 물품을 예시로 들면 〔△ 투명종이(일명 기름종이) △ 연습장 △개인 샤프 △ 예비마킹용 플러스 펜 △ 볼펜 등〕이다. 시험 중 적발 시 즉시 부정행위 처리되는 물품을 예시로 들면 〔△ 교과서 △ 참고서 △ 기출문제지 등〕이다. ▼ 4교시 탐구 영역 시간에 수험생이 부정행위가 가장 많이 발생한다.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수험생 본인이 선택한 과목을 순서대로 응시하고 해당 선택 과목의 문제지만 올려두고 풀어야 한다.  (부정행위 사례 1) 4교시 탐구 영역 제1 선택 과목 시간에 제2 선택 과목의 문제지를 풀다가 적발되는 경우 (부정행위 사례 2) 4교시 탐구 영역 시험 시간에 동시에 본인이 선택한 2과목의 문제지를 동시에 풀다가 적발되는 경우로 부정행위로 처리한다 「교육부 보도자료, 수능 수험생 여러분,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 (moe.go.kr)」. 

 지금까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해 알아보았다. 대학 입시라는 목표를 향해 12년간 열심히 달렸을 수험생 여러분들!  좋은 결과를 얻어 여러분들의 꿈을 위해 한발 더 나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수능이 끝나는 날은 수험생 여러분들이 그동안 달려왔던 긴 시간, 값진 노력을 생각하며 결과에 대한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푹 쉬어보자. 부족했던 잠도 푹 자고 충분히 휴식을 취한 이후,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씩 해보길 바란다.  

 철학자 칸트는 말한다. “해야 함은 할 수 있음을 함축한다!” 이는 '해야 하는 일이 있지만, 엄두가 나지 않아 막막한 수능이라고 해도, 결국에는 해낼 것이라 믿는다.'라는 말이다. 더더욱 예기치 않은 코로나 19로, 그동안 고생이 많았던 수험생 여러분, 고 3 학부모님들, 힘든 시간이 정말로 많았다. 이제 그 결실을 볼 날이 며칠 남지 않았다. 열심히 공부한 결과를 마음껏 펼쳐 모두 자신이 원하는 대학을 가길 바란다. 수험생 여러분을 응원한다. 파이팅! 수고했다! 잘했다! 모든 수험생! 학교 밖 청소년도 학교 안 학생도 3년의 노력,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희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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