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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수준에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도이불견(道而弗牽)의 교사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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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수준에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도이불견(道而弗牽)의 교사 마음
  • 교육3.0뉴스
  • 승인 2021.10.0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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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사람에게 좋아하는 선생님이 있다. 교육 시스템 안에서 교사의 역할은 먼 길을 걸어왔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교사는 우리나라의 미래 지도자인 우리 아이들을 교육하고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친절하고 참을성 있으며 근면하고 헌신적이며 이해심 많은 전문가는 우리 아이들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인도한다.

우리가 삶의 어디에 있든, 선생님은 계속해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는 모두 교육을 받는 동안 우리의 잠재력을 찾아 격려하고 동기를 부여하며 영감을 준 교사의 이름을 기억하고 감사함을 잊지 않는다.

10.5. 세계 교사의 날을 맞아 나에게 영향을 미친 교사는 누구일까를 내 마음속에 되새겨 본다.
홍순철 「서울 중랑 교육발전협의회장,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세종로 국정 포럼 서울 중랑 교육발전위원장, 칼럼니스트,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한국 문예 등단 수필가, 전(前) 세계 도덕 재무장(MRA / IC) 서울 총회장 · 신현고등학교 교장」
홍순철 「서울 중랑 교육발전협의회장,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세종로 국정 포럼 서울 중랑 교육발전위원장, 칼럼니스트,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한국 문예 등단 수필가, 전(前) 세계 도덕 재무장(MRA / IC) 서울 총회장 · 신현고등학교 교장」

 도이불견(道而弗牽)은 군자의 가르침이다. “학생이 가야 할 큰길은 보여주지만 억지로 이끌지 않는다는 뜻으로 이는 가르침에도 따라야 할 절차가 있어서 스승은 학문의 길에서 따라야 할 큰 지향점을 제시해 줄 뿐 학생을 억누르거나 재촉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강이불억(强而弗抑)은 “학생을 굳세게 만들지만 억압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이는 스승이 학생의 정신과 지식을 굳건하게 성장시키려고 노력해야 하지만 성취를 강요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글로벌 미래를 건설하는 데 있어 교사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많은 국가에서 1994년 유네스코가 제정한 10. 5.을 세계 교사의 날로 기념하지만, 우리나라는 1965년 4월, 스승이 세종대왕처럼 존경받는 시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겨레의 위대한 스승이신 세종대왕 탄신일인 5. 15.을 스승의 날로 지정했다. 오늘날과 같이 불확실성 시대에는 인류와 겨레의 참 스승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한다. 

 이날은 선생님들의  어렵고 힘든 일에 대한 노고에 감사하고 코로나 19 상황에서 어떤 학습자도 뒤처지지 않도록 보장하는 데 있어 자주 해왔던 것처럼 개별적으로 또는 집단으로 해결책을 찾고 새로운 학습의 창출과 훌륭한 리더십과 혁신을 위해 노력해 왔음을 기념하는 날이다. 

  교사는 지식, 가치 및 윤리를 전달함으로써 다음 세대의 글로벌 시민을 고양한다. 이는 건강하게 작동하는 사회의 필수 요소이다. 교사는 지식을 전달하고 모든 연령대의 학생들에게 문제를 해결하고, 함께 작업하고, 정보를 처리하고,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가르친다.

 오늘날과 같이 빠르게 변화하고 상호 연결되고 상호 의존적인 세상에서 교사는 세상을 형성하는 삶을 형성한다. 교사는 삶의 고단함 속에서도 학생들이 삶의 즐거움을 얻고 가족을 부양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상상할 수 있는 도전적인 토대를 마련하도록 학생들에게 질문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방식을 구상하도록 인도한다.  

 세계 교사의 날은 세계 공동체가 지속 가능한 사회와 모두를 위한 양질의 교육을 위해 노력함에 따라 교사를 지원하고 권한을 부여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양질의 교육은 삶의 기반이 된다. 

 “전 세계적으로 양질의 교육은 더 나은 생활 수준에 대한 희망과 약속을 제공하지만, 유능하고 의욕적인 교사 없이는 양질의 교육이 있을 수 없다.”(유네스코).

 세계 교사의 날을 맞아 생각나는 시가 있다. 미국의 웹디자이너인 시인 케빈 윌리엄 허프가 교사인 아내를 위하여 쓴 영시 ‘Teachers (선생님은)’로 장영희 교수가 번역하여 영미 시 산책 「생일」 (비채, 2006)에 소개한 시이다.

 “선생님은 / 학생들 마음에 색깔을 칠하고 생각의 길잡이가 되고 / 학생들과 함께 성취하고 실수를 바로잡아주고 / 길을 밝혀 젊은이들을 인도하며 / 지식과 진리에 대한 사랑을 일깨웁니다. / 당신이 가르치고 미소 지을 때마다 / 우리의 장래는 밝아집니다. / 시인, 철학자, 왕의 탄생은 선생님과 그가 가르치는 지혜로부터 시작하니까요.” 

 이 시를 번역한 장영희 교수 자신도 그렇게 ‘사랑을 일깨우고 몸소 실천한 참 스승의 길’을 걸었다. 그가 가르치고 미소 지을 때마다 ‘학생들의 장래는 밝아졌고’ 그가 가르치는 ‘바른 인격과 지혜로부터’ 학생들은 ‘당당한 희망’, ‘바른길·옳은 길·정당한 길의 열정적 실천’ 반향(反響)을 얻었다. 그래서 나는 이 시를 읽을 때마다, 새삼 선생님이었던 나의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보곤 한다. 내가 누군가의 마음에 색깔을 칠하고 생각의 길잡이가 된다는 것, 내가 가르치는 지혜로 시인, 철학자, 정치인, 교육자 등이 탄생한다는 것, 즉 내가 누군가의 삶에 영향을 준다는 것, 하지만, 문득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겁이 난 적도 있다. 

 “보통의 선생님은 말을 할 뿐이고, 좋은 선생님은 설명한다. 훌륭한 선생님은 몸소 보여주고, 위대한 선생님은 영감을 준다.”라는 말이 있다. 나는 그저 ‘말을 할’ 뿐인 선생님이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 내가 다시 태어나 선생님이 된다면, 나 스스로 보여주고 영감을 주는 스승이 되고 싶다. 지식뿐만 아니라 지혜를, 현실뿐만 아니라 이상을, 생각뿐만 아니라 사랑을 가르치는 그런 선생님이 되고자 무던히 노력했지만 말이다. 

 난 참 행복한 사람이다. 개인의 입장에서는 코로나 19가 지속세를 보이기 몇 년 전에는 아주 소중한 초청의 자리가 있었고 그 귀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한 예이지만 나는 서울에 소재한 성동고등학교 졸업 30년 기념 동기회 주최 큰 모임에 제자들의 초청을 받아 참석한 적이 있다. 이날 제자들은 삼십 년 전의 고등학교 졸업 앨범에서 선생님이었던 나의 흑백 사진을 찾아 그 모습 그대로를 담아 “스승님 은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를 넣은 명찰을 가슴에 달아주며 반갑게 맞이하였고, 어느덧 쉰 살이 넘은 제자들의 구김살 없는 모습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사회의 곳곳에서 나름대로 성공했다며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선생님들 앞에서 재롱을 부리며 함께 교가를 부르는 제자들의 큰 모습을 보고 나보다 더 훌륭하게 성장한 제자들이 있어 스승으로서 뿌듯함을 갖지 아니하겠는가. 현직에 있을 때나 퇴직한 지금에 있어서나 중 고 대학 대학원 제자들을 생각하면 훈훈한 웃음이 절로 난다. 그게 스승으로서 길, 교직의 길을 선택한 삶의 보람인 것이 분명하기에 지금까지 이어지는 그 귀한 인연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

 학교의 입장에서는 필자가 이사장으로 재직 중인 학교법인 송곡학원에 속한 서울 중랑구에 소재한 송곡여자고등학교에도 유은혜 교육부 장관,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그리고 송곡고등학교에선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한국 패션계의 거장이며 한글 패션의 선두 디자이너인 이상봉 디자이너와 유명한 연예계 대표주자를 많이 배출한 출신교이니 어찌 뿌듯하고 자랑스럽지 않겠는가. 

 세계 교사의 날은 유네스코의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유엔 교육 과학 문화 기구(UNESCO)와 국제노동기구(ILO)는 청소년의 교육을 책임지는 전 세계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취지는 물론 교사의 권리와 책임뿐만 아니라 초기 준비(훈련) 및 교사의 계속 교육, 평생(추가) 교육, 교육 인사 정책, 채용, 모집, 고용, 교수 및 학습 조건에 대한 국제 표준을 설정하기 위해 1966. 10. 5.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교사의 지위에 관한 ILO/UNESCO 권고안Recommendation concerning the Status of Teachers (unesco.org)」이 1966년 채택된 날을 기념한다. 

 역사적으로 유네스코 총회는 이 채택에 이어 1997. 10. 12. 열린 제29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고등 교육에서 가르치는 교직원을 포함하여 1966 권고를 보완하기 위해 1997. 11. 11. 고등 교육 교원의 지위에 관한 권고 「Recommendation concerning the Status of Higher-Education Teaching Personnel (unesco.org)」가 채택되었다. 1994. 10. 5. 제1회 세계 교사의 날이 열렸고 그 이후 매년 10. 5.을 세계 각국에서 전 세계 교사와 교육자의 권리와 책임을 인정하기 위해 기념한다. 

 코로나 19 전염병은 교육에 총체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줬다. 학교 폐쇄와 학습권 상실 등 손실은 엄청나다. 

 이에 유네스코는 국제 노동 기구(ILO), 유엔 아동 기금(UNICEF), 유엔 개발 계획(.UNDP) 및 국제교육연맹「EI,  Education International (ei-ie.org)」과 협력하여 학생과 사회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교사의 직업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에 초점을 맞춘 캠페인을 매년 개최한다. 

 이날은 또한 UN의 「교육 2030 실행계획(Education 2030).pdf (unesco.or.kr)」 의제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정의하는 교육에 대한 UN의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4 「 Sustainable Development Goal 4 and its targets (unesco.org) 」 에 비추어 우수한 교사를 기리는 날이다. 

 2015년 모든 유엔 회원국이 채택한  세상의 변화: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2030 의제https://sdgs.un.org/2030agenda」 는 빈곤 퇴치, 지구 보호, 모두의 번영 보장을 목표로 하는 17개의 목표와 169개의 세부 목표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현재와 ​​미래의 인류와 지구를 위한 평화와 번영을 위한 공유 청사진을 제공한다. 그 중심에는 17개의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SDGs)가 있으며, 이는 글로벌 파트너십에서 모든 국가(선진국과 개발도상국)가 행동에 나서야 할 긴급한 요구이다. 

 17개의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SDGs) 1: 빈곤 없음(NO POVERTY), 목표 2: 제로 헝거(ZERO HUNGER), 목표 3: 건강과 웰빙(GOOD HEALTH AND WELL-BEING), 목표 4: 양질의 교육(QUALITY EDUCATION / Education – United Nations Sustainable Development), 목표 5: 양성평등(GENDER EQUALITY), 목표 6: 깨끗한 물과 위생(CLEAN WATER AND SANITATION), 목표 7: 저렴하고 깨끗한 에너지(AFFORDABLE AND CLEAN ENERGY), 목표 8: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 성장(DECENT WORK AND ECONOMIC GROWTH), 목표 9: 산업, 혁신 및 인프라(INDUSTRY, INNOVATION, AND INFRASTRUCTURE), 목표 10: 불평등 감소(REDUCED INEQUALITIES), 목표 11: 지속 가능한 도시와 지역사회(SUSTAINABLE CITIES AND COMMUNITIES), 목표 12: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RESPONSIBLE CONSUMPTION AND PRODUCTION), 목표 13: 기후 행동(CLIMATE ACTION), 목표 14: 물 아래 생명체(LIFE BELOW WATER), 목표 15: 육지에서의 삶(LIFE ON LAND), 목표 16: 평화, 정의 및 강력한 제도(PEACE, JUSTICE AND STRONG INSTITUTIONS), 목표 17: 파트너십(PARTNERSHIPS) 등과 같이 빈곤, 불평등, 기후 변화, 환경 악화, 평화 및 정의를 포함하여 우리가 직면한 글로벌 문제를 다룬다17개의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SDGs) https://sdgs.un.org/goals, THE 17 GOALS | Sustainable Development (un.org)

 UN의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4 (SDG, Sustainable Development Goal 4) 4. c는 교육의 다양한 측면과 전 세계 문해력을 포괄하는 10개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기대되는 결과인 7개의 성과 목표(4. 1 자유롭고 공평하며 보편적인 초·중등 교육, 4. 2 모든 소년 소녀를 위한 양질의 유아 발달과 보편적인 취학 전 교육에 대한 접근, 4. 3 대학을 포함한 모든 여성과 남성이 기술/직업 및 고등 교육에 대한 평등한 접근, 4. 4 양질의 일자리에 관련된 기술을 가진 청년 및 성인 수의 상당한 증가, 4. 5 취약계층을 위한 교육 및 직업 훈련에 대한 평등한 접근, 4. 6 보편적인 청소년 문해력 및 수리력, 4. 7 지속 가능한 발전과 세계시민 교육과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3개의 구현 수단(4. a 효과적인 학습 환경 조성, 4. b 특히 개발도상국의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지급의 확대, 4. c 자격을 갖춘 교사 수의 증가가 있다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4 및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3개의 구현 수단 Sustainable Development Goal 4 and its targets (unesco.org)」. 

 TTF(Teacher Task Force)라고도 알려진 전 세계 교사와 교직을 옹호하기 위해 2008년에 설립된 독특한 파트너십인 2030 국제 교사 교육 태스크포스(International Task Force on Teachers for Education)는 UN의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4(SDG) 4. c를 달성하기 위해 인식을 높이고 지식을 확장하며 국가를 지원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이는 모두를 위해 더 좋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달성하기 위한 청사진이다.

 “포용적이고 공정한 양질의 교육을 보장 하고 모두를 위한 평생의 기회를 증진한다.”

이것은 우리들의 소중한 학생들이 우리의 삶에서 교육자가 수행한 역할에 대해 생각하고 교실에서 매일 유치원에서부터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계속 영감을 줄 방법을 고려할 기회이다.

“잘 훈련되고, 가치 있고, 지지를 받고, 지원되고 동기 부여를 받은 의욕적인 교사들에 의해 제공하는 양질의 교육만큼 지속적인 평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더 강력한 기반은 없다.”(유네스코).

 2021년은 코로나 19에 대응하여 교사들이 수업 방식을 조정해야 하는 해이다.  

 코로나 19 위기가 발생한 지 1년 반이 지난 2021 세계 교사의 날은 “교육 회복의 중심에 있는 교사(Teachers at the heart of education recovery)”라는 주제로 교사 가 회복 과정에 완전히 기여해야 하는 지원에 중점을 둔다.

△2021. 10. 5. 세계 교사의 날 포스터 에서 따옴.
△2021. 10. 5. 세계 교사의 날 포스터 에서 따옴.

 올해 세계 교사의 날 행사는 2021. 10. 4.~10. 8.까지 열리는 ILO-UNESCO 합동 전문가 위원회 회의와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World Teachers' Day (unesco.org), 2021년 세계 스승의 날 교육 회복의 중심에 있는 교사들 개념 노트 https://en.unesco.org/sites/default/files/wtd-2021-concept-note-en.pdf」.

 2021년 5일간의 일련의 글로벌 및 지역 행사는 전염병이 교직에 미친 영향을 보여주고 효과적이고 유망한 정책 대응을 강조하며 교직원이 자신의 능력을 완전히 개발할 수 있도록 취해야 할 조치를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2021년 세계 교사의 날을 기념하는 글로벌 행사의 일부로 유네스코-함단 교원양성상(UNESCO-Hamdan Prize for Teacher Development)과 OECD, 2030 교육을 위한 국제 교사 태스크포스 주최로 교육 회복을 촉진하기 위한 교사의 혁신 실현(Unlocking Teachers’ Innovation to Drive Educational Recovery | Teacher Task Force)이라는  주제로 국제 화상 토론회 「웨비나,  webinar, 웹(Web)과 세미나(Seminar)의 합성어, 웹 사이트에서 진행하는 세미나를 뜻함. 컴퓨터를 통해 참여함으로써 비용을 줄이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장점이 있음.」를  2021. 10. 7.(목) 12:00 ~ 10. 7.(목) 13:30에 연다. 

 전 세계의 교사들은 대면 및 가상 교실 모두에서 혁신을 통해 코로나 19 전염병의 도전에 대응했다. 그러나 교육 회복을 지원하는 혁신을 계속할 수 있으려면 교사가 기존 관행에서 벗어날 기회를 포착하는 데 필요한 자율성과 리더십을 중시하는 환경이 필요하다. 

 “전 세계적으로 양질의 교육은 더 나은 삶의 수준에 대한 희망과 약속을 제공한다. 그러나 언제, 어디서나 유능하고 의욕적인 교사 없이는 양질의 교육이 있을 수 없다.”(유네스코). 

 유네스코는 ‘포용적이고 평등한 양질의 교육’과 ‘모두를 위한 평생 학습 기회’의 증진이 세계 곳곳에서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매일 계속 노력하는 전 세계의 헌신적인 교사들의 노고를 기린다. 교사가 된다는 것은 스트레스를 받고 지치고 좌절감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선생님들을 믿고 따르는 사랑하는 제자들이 있기에 행복하다고 말한다. 교육자의 선배로서 진심 어린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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