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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들을 위해(for them), 청년들 속에서(among them), 청년들을 통해서(through them) 그들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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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들을 위해(for them), 청년들 속에서(among them), 청년들을 통해서(through them) 그들과 함께한다.
  • 교육3.0뉴스
  • 승인 2021.08.3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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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9월 셋째 주 토요일)은 제2회 청년의 날로 법정기념일이다.

서울시, 청년의 날을 맞아 2021 서울 청년 주간 “나의 사랑을 일상 해”를 주제로 2021.9.11.(토)~9.17.(금)까지 온라인 등으로 개최한다.

서울시, 학습 자원에 접근이 어려운 저소득층(수급권자 및 차상위) 초‧중‧고교생,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가정 청소년 등 총 11만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 플랫폼 ‘서울런’을 교육 서비스하고 있다.

서울시, MZ세대 첫 분석…시민 셋 중 한 명, 서울에서 가장 큰 세대 집단으로 나타났다.

한국청소년정책 연구원, 만 18~34세 청년 3,5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청년들은 고용-주거-경제 분야 순으로 정책적 지원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에게 힘내라는 말 대신 힘을 주세요! 청년 정책, 서울이 시작하고 대한민국이 함께 합니다.
홍순철「서울 중랑 교육발전협의회장,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세종로 국정 포럼 서울 중랑 교육발전위원장, 칼럼니스트,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한국 문예 작가회 자문위원, 전(前) 세계 도덕 재무장(MRA / IC) 서울 총회장 · 신현고등학교 교장」
홍순철「서울 중랑 교육발전협의회장,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세종로 국정 포럼 서울 중랑 교육발전위원장, 칼럼니스트,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한국 문예 작가회 자문위원, 전(前) 세계 도덕 재무장(MRA / IC) 서울 총회장 · 신현고등학교 교장」

 기성세대(旣成世代)에는 알고 있는 많은 것들을 지금의 청년 세대들에겐 낯선 것들이 많을 것이다. 어른들이 "예전엔...", "우리 때는…."이라는 말을 할 때면 세대 차이 운운했던 기억도 있고, 우리가 느끼는 지금 세대와 차이를 아마도  우리 전 세대 역시 비슷하게 느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아마 지금의 세대도 시간이 흘러간 뒤에는 먼 훗날 그때는 그랬었지 하면서 추억을 더듬지 않을까...

  난, 서울이 좋다. 부푼 꿈을 안고 시골에서 서울로 왔고 내가 지금 생활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종이 울리네 꽃이 피네 새들의 노래 웃는 그 얼굴 / 그리워라 내 사랑아 내 곁을 떠나지 마오 / 처음 만나고 사랑을 맺은 정다운 거리 마음의 거리 / 아름다운 서울에서 서울에서 살으렵니다” 1966년 발표되어 1969년 발매된 길옥윤 작사 · 작곡으로 가수 패티 킴이 부른  「서울의 찬가」이다.  

 ▶ (9. 18. /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 제2회 청년의 날이다.「청년기본법」 제7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청년의 날),「서울특별시 청년 기본 조례」제22조의2(청년의 날)에 따른다. 이날은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지원을 도모하며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청년(靑年)의 사전적 의미로는 신체적ㆍ정신적으로 한창 성장하거나 무르익은 시기에 있는 사람을 일컫는다. 사전에서는 연령을 특정하고 있지 않다. 다만 유의어로 검색되는 청년기(靑年期)라는 낱말의 경우에는 대상을 대체로 스무 살쯤에서 서른 살쯤까지의 시기로 신체와 정신이 가장 왕성하게 발달한다고 밝히고 있다. 사회가 바뀌면서 청년의 연령은 폭이 넓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2020. 8. 5.부터 시행된 '청년기본법' 제3조(정의) 1. 에 따르면, 청년이란 19세 이상 34세 이하인 사람을 말한다. 다만, 다른 법령과 조례에서 청년에 대한 연령을 다르게 적용할 수 있게 자율성을 보장하고 있음으로 고용정책기본법 등 다른 법령과 지방자치단체의 조례 등에는 다른 기준을 적용할 수 있다하는 경우에는 그에 따를 수 있다. 청년기본법 제정에 따라 정부의 청년 정책은 만 19~34세 나이를 기준으로 돌아간다. 

 서울특별시 청년 기본 조례 제3조(용어의 정의) 1. 에서는 청년이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사람을 말한다. 다만, 그 밖의 관계 법령 및 조례에서 따로 규정하고 있는 경우 그 규정에 따른다. 청년고용촉진 특별법(약칭: 청년고용법) 제2조(정의) 1.에서는 청년이란 취업을 원하는 사람으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청년의 나이) 「청년고용촉진 특별법」제2조 제1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나이에 해당하는 사람”이란 15세 이상 29세 이하인 사람을 말한다. 다만, 법 제5조 제1항에 따라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법」에 따른 지방공기업이 청년 미취업자를 고용하는 경우에는 15세 이상 34세 이하인 사람을 말한다.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 제5조의4(창업촉진사업 추진 시 우대 대상 예비청년창업자 등의 범위)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약칭: 중소기업창업법) 제4조의2 제2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예비청년창업자 또는 청년창업자”란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자를 말한다. 

「국무조정실 청년 정책 추진단 청년의 날 소개 | 청년의날-청년정책박람회 (2030fair.com),  보일 듯이 보이지 않는 청소년 마음의 울림 「보일 듯이 보이지 않는 청소년 마음의 울림 - 공교육3.0뉴스 (edu3.net) 2020. 08. 11. 」.

  “서울의 청년들은 거대한 변화에 반응하고 있다.”

 ▲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는 청년의 날을 맞이하여 “나의 사랑을 일상 해”라는 주제로   2021 서울 청년주간 기념행사를 2021. 9. 11.(토)~9. 17.(금)까지 개최한다. 공식 홈페이지 및 ‘서울청년생활 - YouTube’에서 온라인 생중계 한다「서울청년생활 - 홈 | Facebook,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 공식 포스트 서울청년생활 (naver.com) 」에서도 알린다.           

 2021 서울 청년을 위한 특별한 한 주로 11일(토)에는 Happy birthday 청년 ㅣ청년의 날 기념행사와 불평등을 넘는 참여의 힘|서울 청년시민회의, 11(토)~17(금) 당신을 위한 마음 순례길|청년 마음 건강 포럼, 13(월), 14(화), 17(금) 랜선으로 즐기는 팝콘각 박람회 ㅣ서울청년 방람회를 연다「공지사항 | 서울청년정책 | 서울 청년을 위한 특별한 한 주, 2021 서울청년주간 | 메인 공지사항 | 서울청년포털 (seoul.go.kr), 2021년 서울청년주간 행사 추진계획 | 서울시 정보소통광장(정보공개) (seoul.go.kr) 2021. 5. 18.」.

 서울특별시가 「서울서베이」와 「주민등록인구」 통계자료를 활용해 최근 사회·문화·경제 변화의 주축으로 떠오른 이른바 ‘MZ세대’(밀레니얼 세대+Z세대)의 특징과 경제활동, 사회 인식 변화를 처음으로 분석, 그 결과를 발표했다. 시민 셋 중 한 명, 서울에서 가장 큰 세대 집단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MZ세대는 1980~2004년생(2020년 기준 : 16~40세)을 지칭한다. 1980~1994년생(2020년 기준 : 26~40세)을 일컫는 M세대(밀레니얼 세대)와 1995~2004년생(2020년 기준 : 16~25세)을 뜻하는 Z세대를 합한 것이다. 서울에 사는 MZ세대 인구는 약 343만 명(’20년 기준)으로, 전체 서울시 인구의 35.5%를 차지하며 서울에서 가장 큰 세대 집단으로 조사됐다. 일에 대한 가치관에 있어서 더 좋은 직장이 나오면 언제라도 이직하겠다. 수입을 위해서 일하기보다는 여가를 더 갖고 싶다는 경향이 5년 전 보다 더 컸고, 베이비부머 세대보다 더 뚜렷했다. 베이비부머 세대는 1955~1963년생(2020년 기준 : 57~65세)을 말한다. 결혼과 출산에서는 결혼은 반드시 해야 한다. 자녀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의견에 부정적인 반응이 더 컸다. 

 사회적 지위가 높아질 가능성에 대해서는 5년 전보다 부정적인 전망이 더 심해졌고, 자신보다는 자녀 세대의 사회계층 이동이 더 힘들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시는 이번 분석을 통해 MZ세대의 거주 형태, 직업과 경제활동, 일과 생활의 균형, 사회계층 이동 가능성, 결혼에 대한 가치관을 들여다보고자 했다. 시는 이번 결과를 MZ세대 관련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분석 결과는 서울시 열린 데이터 광장(data.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울시 MZ세대 첫 분석…시민 셋 중 한명, 서울에서 가장 큰 세대 집단 <행정 <서울특별시 (seoul.go.kr) 2021. 08. 10. 」.

 서울청년들은 어떤 정책적 지원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을까. 

한국청소년정책 연구원에서 만 18~34세 청년 3,520명을 대상으로 2020년 청년 사회·경제 실태 및 정책방안 연구 V(2020. 12. 31.) 결과에 따르면, 서울지역 청년 중 30.6%(전국 30.7%)가 '고용', 17.5%(전국 14.5%)가 주거, 12.7%(전국 11.6%)가 경제 분야 순으로 정책적 지원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시지 | 청년정책 개요 | 서울청년정책 | 통계로 보는 서울 청년들이 생각하는 가장 필요한 정책 | 메시지 | 서울청년포털 (seoul.go.kr)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는 청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한다. 청년의 날과 청년 주간을 맞아 서울시의 주요 청년(지원) 정책에 대하여 ’서울청년정책 네트워크 (seoul.go.kr), 서울청년포털 (seoul.go.kr), 청년정책 개요 | 청년정책 개요 | 서울청년정책 | 서울청년포털 (seoul.go.kr), 서울 청년을 위한 특별한 한 주 <행정 <서울특별시 (seoul.go.kr)」 중심으로 살펴본다. 

 ○ 서울청년포털 (seoul.go.kr)에서의 일자리 등 청년을 위한 서울시의 고용 정책은 「센터소개< 센터소개 - 서울일자리포털 (seoul.go.kr), 소개 | 청년일자리 1000개의 꿈 | 취업 | 일자리 | 서울청년포털 (seoul.go.kr), 취업날개서비스< 일자리서비스 - 서울일자리포털 (seoul.go.kr), 뉴딜 일자리 - 서울일자리포털 (seoul.go.kr), 청년일자리센터 | 취업지원 | 일자리 | 서울청년포털 (seoul.go.kr) 에서 알 수 있고,  청년을 위한 서울시의 주거 정책은「역세권 청년주택사업 (youth2030.co.kr), 사업개요 | 청년 임차보증금 지원 | 청년·신혼부부 지원 | 주거 정책 | 서울주거포털 (seoul.go.kr), 사업개요 | 청년월세지원 | 청년·신혼부부 지원 | 주거 정책 | 서울주거포털 (seoul.go.kr)에서 알 수 있으며, 청년을 위한 서울시의 경제 정책은「청년수당이란 | 청년수당 | 복지 지원 | 복 지 | 서울청년포털 (seoul.go.kr), 희망두배 청년통장 (welfare.seoul.kr), 지원 사업 소개 |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 금융지원 | 복 지 | 서울청년포털 (seoul.go.kr), 공지사항 | 서울청년정책 | 학자금대출 신용회복(신용유의자 해제)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공고 | 메인 공지사항 | 서울청년포털 (seoul.go.kr)」에서 알 수 있다.

 더 많은 서울시 청년정책이 궁금하다면, 「서울청년포털 (seoul.go.kr),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sygc.kr), 서울청년생활(@make.your.seoul)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서울청년생활 - 홈 | Facebook, 서울청년생활 - YouTube, 카카오톡채널 - 정보퐁퐁 (kakao.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서울청년시민회의서울청년시민회의 | 주요사업 | 서울청년정책 네트워크 (seoul.go.kr)」는 서울 청년 정책 네트워크의 총회로, 최고 의사결정기구이자 숙의 공론장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거버넌스이다. 서울 청년 정책 네트워크소개 | 서울청정넷 | 서울청년정책 네트워크 (seoul.go.kr)」는 서울 청년시민회의라는 새로운 도약을 이어가는 서울시 청년참여기구로서 정책 제안(분과별 숙의 과정을 통한 정책제안서 작성 및 서울시-청년 시민위원 간담회 진행), 프로젝트(제도개선을 위한 공론장 및 캠페인 등 직접 기획·진행)을 잇는다. 

 청년의 시각으로 내일을 설계한다. 청년의 손으로 서울을 디자인한다. 

 서울 청년 정책 네트워크(서울청정넷)는 집 걱정 없는 서울을 바라는, 노동이 존중받는 서울을 바라는, 맑은 공기가 있는 서울을 바라는, 소외된 이웃 없이 함께 잘 사는 서울을 바라는, 평범한 청년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함께 목소리를 낸다. 청년의 일상으로부터 시작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직접 정책을 만들기도, 더 많은 시민에게 청년의 의제를 알리기도 한다「홈페이지 서울청년정책 네트워크 (seoul.go.kr), 페이스북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 홈 | Facebook 」. 

 예컨대 2021. 8. 29.(일) 오후 3시에 온라인 생중계(서울 청년 정책 네트워크 유튜브)로 진행된 2021 서울 청년시민회의 사전 공론장 2에서는 1인 가구 비율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모든 정책의 기준이 4인 가구로 세팅되어선 안 된다며 1인 가구로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기준선을 주제로 코로나 19시대 시민참여 논의 및 청년 정책 거버넌스 방향 토론이 있었다「 공지사항 | 활동정보 | 2021 서울청년시민회의 사전 공론장2 | 공지사항 | 서울청년정책 네트워크 (seoul.go.kr)」.

 ○ 무너진 교육 사다리를 복원해 계층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오세훈 서울특별시 시장의 공약 사업인 서울시 온라인 교육플랫폼 서울런 (seoul.go.kr)이 첫발을 내딛었다. 올해는 우선 학습자원에 접근이 어려운 저소득층(수급권자 및 차상위) 초‧중‧고교생,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가정 청소년 등 총 11만 명을 대상으로 8.27.(금)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메가스터디‧이투스·에듀윌 등 선호도 높은 8개 교육콘텐츠 전문 업체는 사회공헌적 차원에서 참여했다고 한다. ‘서울런’ 이용을 원하는 누구나 회원가입만 하면 이들 선호도가 높은 학습 사이트를 듣고 싶은 초등, 중등, 고등, 검정고시 별로 우수 교과 강의를 무료로, 무제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담았다.  ‘서울런’의 주요 서비스는 교과‧비교과 강의 무제한 수강, 학습빈틈 해소  8주 동안 주 2회 온라인 멘토링이다. 

 한편, 서울시는 ‘서울런’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궁금점을 즉각 해소할 수 있도록 ▴콜센터(☎1533-0909) ▴카카오톡 챗봇(카카오톡 친구 ‘서울런’) ▴홈페이지 1:1 문의 게시판도 운영한다. 또한 더욱 많은 학생들이 멘토링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립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서울 동행), 자치구, 서울시교육청 등 타 기관과 연계하여 온‧오프라인 멘토링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과도 콘텐츠 공동개발, 서울 원격수업 지원 플랫폼(new SSEM) 연계, 멘토링 공동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 서울특별시 (seoul.go.kr) `서울런` 27일 오픈…취약계층 청소년 11만 명 유명 인강 무료 이용 2021. 08. 25.」. 

 ○ 교육 분야는 이 뿐만 아니라 대학생 장학금서울장학재단 (hissf.or.kr)」과 고등학생 장학금서울장학재단 (hissf.or.kr)」이 있다.

△ 〔그림〕 청년정책 진단과 2025 서울시 청년정책 추진방향, 「'2025 서울시 청년정책' 비전과 전략 | 서울연구원 (si.re.kr) 연구보고서」에서 따옴.
△ 〔그림〕 청년정책 진단과 2025 서울시 청년정책 추진방향, 「'2025 서울시 청년정책' 비전과 전략 | 서울연구원 (si.re.kr) 연구보고서」에서 따옴.

내가 내딛는 이 길이 맞을까. 고민될 때 청년 인생 설계 학교 프로젝트 코스는 맹목적인 스펙 쌓기와 구직 활동에 내몰려, 내 삶을 내 힘으로 계획하기 어려웠던 청년들을 위한 학교이다. 자신을 깊이 있게 탐색하고, 삶을 채우는 다양한 경험을 하며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또래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청년인생설계학교 소개 | 청년인생설계학교 | 교육훈련 | 교육·문화 | 서울청년포털 (seoul.go.kr)」.

 이미 여름학기(7~8월)는 6월에 신청을 받았고, 가을학기(10~11월)는 9월에청년인생설계학교 소개 | 청년인생설계학교 | 교육훈련 | 교육·문화 | 서울청년포털 (seoul.go.kr)」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나. △ 나에 대해 돌아보고 발견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다. △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또래들, 평소엔 만나기 힘든 여러 분야의 전문가와의 만남도 지원한다. △ 살면서 꼭 해보고 싶었던 새로운 도전을 직접 해볼 기회도 지원한다. 2021년 프로그램은 △ 베이직 코스 (자기 주도적 인생 설계를 돕는 프로그램 종합 제공) : 주제 강연, 진로 탐색 워크숍, 또래 그룹 커뮤니티 외 각종 정보‧체험 프로그램 제공 △ 워크앤라이프 코스(직장인이 모여 일과 삶의 조화를 고민하는 그룹 활동) : 멘토와 함께 하는 소모임 활동, 원데이 클래스 제공 △  프로젝트 코스 (인생의 새로운 도전을 위한 자율 활동 지원) : 프로젝트 수행 활동비 및 전문가 멘토링 지원 등이다.

○ 청년예술인의 지속가능한 창작활동을 위해 새로운 실험과 도전을 ‘당사자’ 중심으로 펼치는 공간인「청년예술청 SAPY 」도 있다. 이곳에서는 누구나 예술가가 된다.

나에게 필요한 정책이 궁금할 땐 「서울청년센터 오랑 (seoul.go.kr)」을 찾는다. 진로 탐색, 학자금 대출, 취업의 어려움, 월세 지원 등의 고민을 해결해 준다. 앞길이 막막할 때 제일 먼저 손 내밀 수 있는 곳이다. 서울 강동·관악·광진·금천·노원·동대문·마포·서초·성동·은평에서 운영하고 있다. 

○ ​서울시와 대학, 지역사회가 협력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활성화를 추구하는서울캠퍼스타운 (seoul.go.kr) 」사업도 눈여겨볼 만하다. 2021. 8. 29. 현재 서울 소재 54개 대학에서 34개 캠퍼스 타운 646개 창업 팀이 활동 중이다. 2021년 내 1,000개 팀이 창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중 숙대 캠퍼스타운은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용산 청년 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용산구가 창업 공간과 시설 운영을 담당하고, 숙명여대가 창업 팀 모집과 선발, 컨설팅, 멘토링 등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한편,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는 2021년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을 위한 자발적 참여형 종합축제를 2021. 10. 30.(토),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한다.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 열던 축제를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일정을 2021. 10. 30.(토)로 조정하여 더욱더 화려해진 라인업과 흥미진진한 프로그램들로 채울 것이라고 한다. 2021년도 주요 행사 행사내용은 △ 청년의 날 뮤직 페스티벌, △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 대한민국 최고 기록 도전! 플래시몹, △ 해외 청년 퀴즈대회, △ 청년주거 토크콘서트, △ 푸드 페스티벌, △ 뷰티 힐링 존, △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 △ 제6회 청년 정책 경진대회, △ 청년 친화 헌정 대상 시상식, △ 청년 스타트업 어워즈, △ 사회공헌 공로대상 시상식, △ 청년 친화 기업 인증서 수여식, △ 취업 진학 상담 등이다「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 홈페이지 청년과미래 (ynf.or.kr) 」.  

 최근 서울시는 △ 미래지향 청년 정책 수립 및 총괄 조정, △ 청년 주도 미래변화 대응 사업 및 발굴 추진, △ 생활권 기반 청년 공간 조성 및 운영, △ 실질적 청년참여 시정 계획 수립 및 운영을 총괄하는 미래 청년기획단장에 김철희 전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2021. 8. 27.자로 임명했다. 김철희 미래 청년기획단장은 대통령비서실에서 국정 전반에 대한 정책, 입법 활동을 수행한 경험과 청년기본법 제정에 기여한 전문가로서 서울시 청년 정책을 총괄하는 미래 청년기획단장으로서 역할 수행에 적임자라는 평이다 「보도자료 | 서울특별시 (seoul.go.kr) 서울시, 미래 청년기획단장에 김철희 임명 2021. 08. 26. 」.

 서울연구원은 서울특별시 청년 기본조례(제6조 청년 정책에 관한 기본계획)에 따라 2021년 수립 예정인 「2025 서울시 청년 정책 기본계획」에 필요한 서울시의 혁신적 청년 정책의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고, 서울시 청년의 삶을 증진하기 위한 핵심 정책의제와 추진과제를 담아 향후 5년간 추진할 ‘2025 서울시 청년 정책 비전과 전략’을 모색한 연구 보고서 2021. 1. 16. 발행했다. 이는 청년 세대가 자율적 삶 계획·미래 긍정 전망하도록 31개 중점과제를 담고 있다. 서울시 청년의 삶은 사회구조의 변화와 거대한 전환으로 삶의 불확실성과 불안이 커지는 상황에서 코로나 19 사태의 장기화는 청년의 미래를 격리하고 한 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 

 그렇지만 청년이 자율적으로 삶을 계획하고 긍정적으로 미래를 전망할 수 있도록 당장 시급한 주거와 일자리 지원정책을 더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할 필요성이 있다고 결론을 맺는다 「'2025 서울시 청년정책' 비전과 전략 | 서울연구원 (si.re.kr), '2025 서울시 청년정책' 비전과 전략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장벽사회, 청년 불평등의 특성과 과제 | 서울연구원 (si.re.kr)」.

 서울특별시가 지향하는 청년의 꿈과 희망을 늘 응원함에 함께한다. 더 넓고 촘촘하게, 300만 청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서울의 미래는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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