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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품은 마을, 마을과 하나되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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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품은 마을, 마을과 하나되는 학교
  • 김교수
  • 승인 2020.12.25 18: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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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원장 임유원)은 「서울 학생 방과후활동을 새롭게 디자인하다 : 학교를 품은 마을, 마을과 하나되는 학교」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원장 임유원)은 12월 18일(금) 14시 30분부터 「서울 학생 방과후활동을 새롭게 디자인하다 : 학교를 품은 마을, 마을과 하나되는 학교」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입시 위주의 교육환경에서 매몰되는 성장기를 갖는 학생들에게 저마다의 온전한 성장이 이루어지는 ‘삶을 가꾸는 교육’으로서 학교와 마을의 교육적 품을 넓히는 변화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교육연구정보원에서 기획한 온라인 공론의 장이다.

「서울 학생 방과후활동을 새롭게 디자인하다」 포럼은 영상 발제와 주제 토론회로 구성된다. 발제는 미리 녹화한 영상으로 진행하며, 주제 토론회는 실시간 온라인 방송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영상발제는 12월 18일(금) 14시 30분 ~ 15시 50분 동안 서울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박상현 교육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의 사회로 ‘서울 학생 방과후활동의 현황과 방향을 말하다’ 주제를 발제한다. △학교·지역사회 연계 교육생태계 구축을 통한 학생 방과후활동의 과제(이희현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 △해외 방과후활동 사례와 시사점(박동국 서울시 교육자문관) △서울형 방과후활동 정책 제안(조대진 서울시교육청 장학사) △학교공간활용 방과후 지역사회협력 청소년자치배움터 운영계획(홍제남 오류중학교 교장) △방과후 청소년은 탐구자, 마을은 학습공원(이승훈 공릉청소년문화의집 센터장) 등이 주요 발제 내용이다. 입시에 매몰되어 있는 교육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특기와 취미를 살릴 수 있는 교육으로 나아갈 방향을 탐색하고자 한다.

이어지는 16시~17시 동안 발제자와 함께 ‘서울 학생 방과후활동을 새롭게 디자인하다’ 주제로 실시간 토론회를 진행한다. 발제자와 온라인 참석자들이 다양한 생각을 나누어 보고, 학생 방과후활동의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교육연구정보원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실시간 댓글로 토론회에 참석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는 서울교육정책의 핫이슈를 찾아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서울교육정책 속으로 함께 한 걸음 더 포럼’을 매 학기 개최하고 있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임유원 원장은 “이번 서울 학생 방과후활동 포럼을 통해 학교와 마을이 학생 성장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모두가 함께 고민하며 교육의 본질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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