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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북일초등학교, 제3회 1박 2일 가족 달빛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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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북일초등학교, 제3회 1박 2일 가족 달빛캠프 운영
  • 김교수
  • 승인 2020.11.20 17: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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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학생과 행복한 부모가 함께하는 북일 달빛캠프

북일초등학교(교장 선효남)는 2020년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동안 국립장성숲체원에서 14가족 55명이 참여한 ‘제3회 꿈꾸는 학생, 행복한 부모 북일 가족 달빛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달빛캠프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려 수시 발열 체크, 손 소독을 실시하여 안전 운영에 최선을 다하였으며, 학교의 특색 교육인 ‘숲속 생명 북일학교’ 운영과 학부모회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전교 17가족 중 14가족이 참여하였다.

가족과 함께 방장산 숲길을 걸으며 오감을 느끼는 숲 체험, 천연 비누 만들기, 가족사진 액자 만들기, 가족의 마음을 느끼고 소통하는 달빛 아래 우리 가족 댄싱 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족이 하나 되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이희자 학부모회장은 “북일의 많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너무 행복했으며, 다른 가족들과 친분도 쌓고, 가족의 마음을 느끼는 댄싱 톡 시간이 너무 좋았다.”라고 했으며, 5학년 백유진 학생은 “가족과 함께한 1박 2일이 너무 즐거웠으며 내년에도 또 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북일초등학교는 작은 학교 활성화를 위해 제한적 공동학구제를 통한 장성읍 지역 학생들의 전(입)학을 유치하기 위하여 특성화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생태환경교육, 장학금 지급, 한국화 작품 전시회, 홍보물 제작 및 배부 등의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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