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2-11-28 18:43 (월)
실시간
11월 11일 ‘농업인의 날’과 국민 건강 간식 고구마
상태바
11월 11일 ‘농업인의 날’과 국민 건강 간식 고구마
  • 교육3.0뉴스
  • 승인 2022.11.08 11: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월 11일은 제27회 농업인의 날이다. 농업이 국민경제의 근간임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북돋우며, 노고를 위로하는 행사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연다.

고구마는 쌀쌀한 찬바람이 코끝을 아리는 겨울이 되면 어김없이 생각난다.
고구마는 예로부터 추운 겨울철에 몸을 따뜻하게 하고 건강도 챙겨 주는 국민 건강 간식이다. 달콤한 맛뿐만 아니라 풍부한 식이섬유와 칼륨으로 장 활동을 개선하고,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영양 만점 식재이다.
홍순철 「서울 중랑교육발전협의회장, 세종로국정포럼위원장, 좋은교육협의회장, 공교육 3.0 뉴스 칼럼니스트,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한국문예작가회 지도위원(수필가 · 시인 귀연 貴緣), (前) 신현고등학교 교장 정년퇴직」
홍순철 「서울 중랑교육발전협의회장, 세종로국정포럼위원장, 좋은교육협의회장, 공교육 3.0 뉴스 칼럼니스트,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한국문예작가회 지도위원(수필가 · 시인 귀연 貴緣), (前) 신현고등학교 교장 정년퇴직」

 ● 11월 11일은 제27회 농업인의 날이다.  「11월 11일」은 한자로 土(토)월 土(토)일 (『土月土日 十一月十一日』)로 농업과 생명의 근간인 흙(土)을 상징한다. 시기적으로 농업인들이 한해의 농사, 특히 농업의 근간인 쌀농사 추수를 마치는 시기로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의미이다. 

 「한국 농정 50년사」에 따르면, 농업인의 날(11.11일) 최초 발상지는 강원도 원주시로  ‘삼토 문화제’가 열렸다. 삼토(三土)는 ‘사람은 흙에서 태어나 흙에서 살다 흙으로 돌아간다.’는 농자 철학이다. 원래 농업인의 날은 원홍기 농촌계몽운동가가 처음 제안하여 1964년 농사 개량구락부 원성군연합회가 주관하여 11월 11일에 「농민의 날」 행사를 최초 개최했다. 1996년에 이르러 정부 지정 공식 법정기념일이 되었다. 한편, 가래떡 데이는 정부에서 2006년부터 대한민국 쌀로 만든 ‘가래떡’을 선물하고 받음으로써 농업인들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우리 쌀 소비의 촉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농업인의 날 행사 일환으로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해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가래떡에 조청을 찍어 먹으면 더 맛이 있다. 가래떡은 숫자 1을 의미하는 것처럼 모양이 생겨, 장수의 의미를 지닌 떡이라고 한다.

● 고구마는 식물계 메꽃과 나팔꽃 속 고구마종으로 분류하고 학명은 Ipomoea batatas(영문명 : Sweet potato)이다. 

 ○ 원산지 및 활용역사

 고구마의 원산지는 중앙아메리카 유카탄반도와 남미 베네수엘라 오리노코강 하구 지역으로 추정한다. 15세기 말 콜럼버스에 의해 도입되어 유럽과 스페인, 인도양을 거쳐 필리핀으로 전파하였다. 국내에는 조선시대 영조 39년(1763) 조선 통신사 조엄이 대마도에서 고구마를 구황작물(救荒作物, 흉년이 든 때 재배하기 적당한 작물)로 들여온 것이 시초이다. 고구마의 어원은 대마도의 고코이모(孝行芋, こうこいも, 효행우)'에서 유래된 것으로 '남저'라고도 한다. 

 ○ 생산 동향

 고구마는 원산지가 열대지방으로 온도가 높고 햇볕이 많은 기후를 좋아하는 작물로, 15~35℃ 범위에서는 온도가 높을수록 생육이 왕성하다. 주 고구마 재배지역은 아시아로, 전 세계 재배 면적의 49%를 차지하고 생산량은 75%이며 최대 생산국은 중국이다. 

  ○ 주요 특징

 고구마는 온대에서는 일년생이지만, 열대에서는 숙근성(宿根性)으로 분류한다. 뿌리는 가는 뿌리, 굳은 뿌리, 덩이뿌리로 구분되며 덩이뿌리는 영양분이 저장되는 비대한 뿌리로서 줄기 가까운 곳에 형성된다. 잎은 쌍떡잎식물로서 발아할 때 2매의 떡잎이 나온다. 덩이뿌리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칼륨 등이 골고루 들어 있다. 고구마 잎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슘, 철, 아연 등과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분포되어 있으며, 베타카로틴 함량이 매우 높다.

 ○ 품종

 △ 진율미는 육질이 약간 부드러운 밤고구마로 ㆍ수 잎 모양이 심장형, 끝 잎은 자색, 줄기 및 잎자루는 녹색이다. · 고구마 껍질 색은 홍색, 육색은 황색, 모양은 방추형이다.  · 육질은 중간 질로 부드러운 편이며, 대비 품종인 율미보다 생고구마와 찐 고구마 감미도가 높아 달고 식미가 우수하다.

 △ 호감미는 호박고구마 품종으로 ㆍ잎 모양은 심장형, 끝 잎은 자색이고, 줄기 및 잎자루는 녹색이다. 

· 껍질색은 홍색, 육색은 담주황색, 모양은 장방추형이다. · 찐 고구마 육질은 약점질로 부드럽고 당도가 높고 식미가 우수해 말랭이 가공 특성도 우수하다. · 육색이 황색인 율미 품종보다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된다.

 △ 호풍미는 기존 호박고구마인 ‘풍원미’와 ‘호감미’를 교배해 만든 신품종이다. 당도가 높고 육질이 부드러우며 면역력 향상과 시력 보호에 효과가 있는 베타카로틴 성분도 많다. 농촌진흥청은 올해 신품종 이용촉진사업으로 생산한 ‘호풍미’를 당진, 해남, 영암, 강화지역에 보급했다.

△ 하얀미는 잎자루 전용 품종으로 개발되었다. 주요 특성은 육색은 백색의 분질, 줄기와 잎자루 색은 자색, 상저 · 엽병 다수성, 전분가 · 식이섬유 함량 높다. 하얀미 끝 순의 베타카로틴 성분은 100g당 183.4mg이다. 또한, 눈 건강 지키는 루테인은 100g당 42mg, 안토시아닌은 100g당 317.9mg이 들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 소담미는 2020년 육성된 꿀고구마이다. 외래 품종보다 수량이 많으며 저장 중에 단맛이 강해지고 육질이 부드러워진다. 김제, 무안, 영주, 서귀포 지역에 보급해 국산 고구마 재배 면적을 확대할 계획이다.

 △ 신자미는 농촌진흥청이 2001년 개발한 천연색소용 자색고구마이다.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고, 진하고 검붉은 육색을 띠어 가공원료로 많이 쓰인다. 일반 고구마에는 없는 항암 및 항산화, 간 기능 회복 효능을 가진 안토시아닌 색소가 100그램당 67.1mg(생체중 기준) 함유하고 있어 현대인의 웰빙 식품으로 이용이 증가한다. 일반 고구마보다 쓴맛이 강해 가공원료용으로 주로 사용된다. 이용 분야는 분말이나 페이스트 형태로 음료, 와인, 막걸리, 자색 식초, 앙금, 제과·제빵, 피자, 국수, 컬러 고구마 떡, 양갱 같은 다양한 가공 제품에 이용되며 천연식품색소로도 활용되고 있다.

 △ 단자미는 육질이 부드럽고 단맛이 강한 자색고구마로 ㆍ잎 모양은 심장형, 잎자루는 녹색, 줄기는 담자색이다. · 껍질색은 자색, 육색은 담자색이며 모양은 방추형이다. · 육질은 약점 질로 부드러우며, 찐 고구마 당도가 높고 식미가 우수하다. · 찐 고구마의 당도가 높고 식미가 우수해 식용 자색 고구마로서 소비 확대가 기대된다.

 △ 풍원미는 ㆍ잎 모양은 심장형, 잎, 잎자루, 줄기 모두 녹색이다. · 껍질 색은 홍색, 육색은 담주황색, 모양은 방추형이다. · 육질은 중간 질이며 당도가 높고 식미가 우수하다. · 조리 시 충분히 찌거나 굽지 않으면 식감이 떨어질 수 있으며, 구웠을 때의 식미가 더 좋다.

 △ 건황미는 ㆍ잎 모양은 단결각 심열형이고, 줄기는 녹색이나 줄기의 지제부는 자색이며, 잎자루는 녹색이다. · 껍질 색은 홍색, 육색은 담주황색, 모양은 방추형이다. · 육질은 중간 질로 식미가 양호하다.

 이 외에도 품종은 더 있다. 

 ○ 싱싱한 고구마 고르는 Tip은 

 • 껍질은 홍자색이고, 속은 담황색이며, 겉은 팬 곳 없이 매끄러운 것이 좋다. • 모양이 고르고 단단하면서 씨눈의 파임 부분이 적은 것이 좋다. • 잔뿌리가 많은 것은 질길 수가 있어 좋지 않고, 수분이 감소하여 겉 부위가 딱딱하거나 쭈글쭈글하고 크기에 비해 무게가 너무 가벼운 것은 고르지 않도록 한다. • 수입 고구마는 절단했을 때 수분이 적고 크기가 크면서 겉면의 탁한 적색으로 선명도가 떨어진다.

 ○ 이런 효능이

고구마는 영양이 풍부하고 맛있는 뿌리채소이다. 고구마는 여러 파이 조리법에서 재료가 될 만큼 크림처럼 부드럽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야채를 단지 디저트 재료로만 생각한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고구마가 비타민 A의 가장 좋은 공급원 중 하나라는 것을 발견했다. 고구마 역시 천연 오렌지색으로 인해 비타민 B5, 리보플라빈(riboflavin), 나이아신(niacin), 티아민(thiamin), 카로티노이드(carotenoids)가 자연스럽게 빽빽하게 들어차 있다.

고구마(sweet potato)는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약효가 풍부하다. 과학자들은 고구마가 항염증, 항당뇨병, 그리고 항암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대부분의 고구마는 주황색이지만 보라색, 노란색, 흰색, 분홍색, 빨간색으로 나오는 다른 고구마들도 있다.

 다음은 우리의 규칙적인 식단에 고구마를 포함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건강상의 이점 중 일부이다.

 • 소화관 촉진 및 변비 예방 : ㆍ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해 숙변을 제거하여 변비 예방에 좋다. ㆍ 고구마를 자른 단면에서 나오는 얄라핀이라는 흰색 진액은 변을 묽게 만들어 배변 활동을 도와준다. • 혈류 건강 개선 : ㆍ 풍부한 칼륨이 혈압 상승의 원인인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한다. ㆍ 수용성 식이섬유가 콜레스테롤과 결합하여 체외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준다. • 항산화 효과 : ㆍ 비타민E가 갖는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방지 효과가 있으며, 많은 칼슘으로 인해 출혈 방지 효과 또한 있다. ㆍ 고혈압과 지방간을 예방하고 몸의 산성화를 막아주는 효능이 있다.

 • 비타민 A 결핍 예방, • 당뇨병 예방 및 관리,  • 스트레스 수준 관리, • 암 발병 보호, 예방, 관리, • 궤양 예방, • 심혈관 질환 위험 최소화,  • 항균 활성으로 다양한 박테리아 병원균 및 감염의 예방 및 치료, • 모발과 피부 개선, • 생식능력 및 시력 촉진, •  체중 관리,  •  기억력 향상 특성이 있다. 

 이처럼 고구마는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식이섬유 등 건강기능 성분이 풍부해 겨울철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전반적으로 고구마는 균형 잡힌 식단에 큰 도움이 되며 대부분 사람에게 안전한 것으로 보이며 보고된 알레르기 사례는 거의 없다. 그러나 고구마는 칼슘과 다른 미네랄을 결합하는 옥살산염이라는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다. 식이 요법에서 과도한 옥살산염은 신장 결석을 유발할 수 있다. 이미 신장 결석이 있거나 신장 결석 위험이 높은 경우 옥살산염이 많은 음식 섭취를 최소화해야 한다. 

 ※ 이 정보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수집되었다. 이것은 의학적 조언이나 치료를 대신할 수 없으며 어떠한 의학적 조언도 제공하지 않는다. 독자는 식물을 약용으로 사용하거나 섭취하기 전에 항상 등록된 영양사(RD, Registered dietitian) 또는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 고구마 주요 품종의 기능성 성분

○ 고구마 다양한 활용 음식

 고구마는 통째로 먹거나 껍질을 벗길 수 있으며 식물의 잎도 먹을 수 있다.

  • 찐 고구마는 105℃ 찜 기에서 50분간 찐다. 군고구마는 200℃의 공기 튀김 기에서 60분간 군다. 고구마 양에 따라 굽는 시간은 달라질 수 있다. 일반 가정에서는 일반적으로 40분이면 알맞게 익는다. 

 공기 튀김 기대신 프라이팬에 약간의 물을 붓고 종이호일을 깐 뒤 고구마를 넣어 앞뒤로 익히면 군고구마를 만들 수 있다. 중간에 물이 부족하면 추가하면 된다. 

  • 최근 커피 전문점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고구마라테는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다. 고구마 1개를 부드러운 스펀지로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삶아낸다. 우유나 두유 약 300mL를 중탕 또는 전자레인지에 따뜻하게 데운다. 식힌 고구마는 껍질을 벗긴 다음 주먹 크기로 잘라 믹서 기에 넣고 적당량의 꿀과 우유를 더해 곱게 갈아주면 된다.

  • 색깔 고구마 맛 탕은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의 간식으로 좋다. 고구마를 2cm가량 깍둑썰기로 자른 뒤 찬물에 30여 분 담가 전분을 제거한 다음 중불(170℃)에 8분 정도 튀긴다. 식용유 1큰 술과 조청을 섞어 만든 시럽에 고구마를 버무려 주면 된다. 

  • 오렌지 고구마 맛 탕의 재료는 고구마 4개, 오렌지 2개, 호두 10g, 설탕 5큰술, 물엿 2큰 술을 준비한다.  · 고구마는 껍질을 벗긴 후 한입 크기로 어슷하게 썰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전분기를 뺀다.  · 오렌지는 깨끗이 씻어 1개는 껍질을 벗겨 과육을 떼어두고 나머지는 껍질을 벗겨 흰 부분은 떠내고 채를 썰어 오렌지필로 즙을 짠다.  · 키친타월로 고구마의 물기를 닦아낸 후 튀김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170℃로 달군 후 두 번 튀긴다.  · 팬에 오렌지과즙, 설탕, 물엿을 넣어 휘저어 섞은 후 끓이고, 이후 젓지 않도록 한다.  · 시럽이 끓어오르면 오렌지과육과 튀긴 고구마를 넣어 윤기가 날 때까지 조리고, 호두를 다져 올리면 완성한다.

 고구마는 온라인으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고구마는 찔 때보다 구웠을 때 육질이 부드럽고 당도도 높아 구워 먹으면 더욱 맛있다. 겨울철 생고구마로 보관할 때는 12℃∼16℃가 좋다. 10℃ 이하에서는 냉해로 썩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고구마는 활용 방법에 따라 말랭이, 앙금, 분말, 음료, 막걸리 등 다양한 가공식품으로 개발, 판매되고 있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발효가공식품과「농식품 올바로 - 전통향토음식 상세 조회 (rda.go.kr)」에서는 고구마로 만든 고구마순김치(고구마줄기김치) 등 전통향토음식 등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 국립식량과학원은 최근 잎, 잎자루 껍질이 부드러워 껍질째 섭취 가능한  기능성이 우수한  다수성 채소용 고구마 ‘통채루’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 고구마 잎자루는 식이섬유, 베타카로틴, 비타민, 폴리페놀 등 몸에 좋은 성분들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무침 등 요리에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으나, 기존 잎자루용 고구마 품종은 껍질이 질겨 껍질을 벗기기 위한 비용이 발생하고, 껍질에 함유된 기능성 성분 이용이 어려움이 있었다.  

 최근 개발한  ‘통채루’는 잎자루 껍질이 부드러워 껍질째 섭취가 가능하고 기능성이 우수한 품종이다. 

  * 생잎자루 저작 시 껍질의 남는 정도가 -1.6으로 하얀미(0)보다 적다.

   - (기능성 향상) 잎자루의 비타민C, 안토시아닌 함량이 기존 ‘하얀미’보다 각각 51.4%, 24.3% 높아 기능성이 우수하다.

  * ‘통채루’의 잎에는 잎자루보다 루테인은 11배, 베타카로틴은 21배, 안토시아닌은 2.6배 가량 많다.

   - (수량성 향상) 잎자루 수량이 하우스 재배(10.3톤/10a), 노지 재배(6.9톤/10a)시 기존 ‘하얀미’ 품종보다 각각 4.1배, 3.0배 많다.

 ※ 이 기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 충청남도 당진시 농업기술센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국립종자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KAMIS 식재료 아카이브(품목소개, 유통정보, 소비정보, 건강정보 등)  , 국립식량과학원 보도자료,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 올바로, 농식품정보누리 농식품가이드 건강레시피/리얼푸드, 농사로 : 농촌진흥청 농업기술포털, 농업기술길잡이 문서뷰어 | 농사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사이언스 온,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나무위키, 무료 백과사전 Wikipedia, 미국 국립의학도서관 고구마 (Ipomoea batatas [L.] Lam) - 귀중한 약용 식품 : 리뷰 - PubMed (nih.gov), 과학에 따르면 고구마의 15가지 건강상의 이점 – Lo-Har 노인 생활 (loharseniorliving.com), 고구마의 건강 효과 (Ipomoea batatas L.) | MDPI 백과사전 (encyclopedia.pub), 고구마 (Ipomoea batatas)의 사진 · iNaturalist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