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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을 통한 바다에 대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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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을 통한 바다에 대한 교육
  • 교육3.0뉴스
  • 승인 2022.09.1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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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표면은 70% 이상이 바다로 덮여 있다. 그런데도 바다에 대한 대중의 지식은 얕다. 스웨덴 해양 생물학자이자 교육 연구원인 제랄딘 파우빌(Géraldine Fauville)은 그것을 바꾸고 싶어 한다. 디지털 기술과 가상현실(VR)을 사용하여 그녀는 해양 과학(인식)을 가르치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고 있다.

● 제랄딘 파우빌은 미래의 어린이와 성인이 바다에서의 삶, 해양 생물과 기후에 대한 바다의 중요성에 대해 더 많이 배울 방법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다. 가상현실(VR) 헤드셋 / 고급 VR 안경을 사용하면 학생들은 일반 수영장에서 수영할 수 있지만 서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동시에 바다 깊숙한 곳에 있는 것처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 

△ VR 헤드셋은 교육을 향상할 수 있다.「디지털 기술 |으로 바다에 대한 교육 예테보리 대학교 (gu.se)」에서 따옴.
△ VR 헤드셋은 교육을 향상할 수 있다.「디지털 기술 |으로 바다에 대한 교육 예테보리 대학교 (gu.se)」에서 따옴.

 “학생들에게 수중 환경을 함께 탐험하고, 그룹으로 상호 작용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환상적일 것이다.”라고 그는 말한다. 

 원칙적으로 이것은 이미 가능하다. VR 기술은 빠르게 발전했다. 오늘날의 VR 헤드셋은 불과 몇 년 전보다 훨씬 편안하며 소프트웨어는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제랄딘(Géraldine)과 그녀의 연구 동료들은 이미 미국 서부 해안에 있는 스탠퍼드 대학의 고급 가상 인간 상호 작용 실험실 「베일 | 가상 인간 상호 작용 연구소 (stanfordvr.com)」에서 이 기술을 테스트했다. 

 △ 바다 표면 아래의 매혹적인 환경

 그녀가 기억할 수 있는 한, 제랄딘은 바다 표면 아래에 있는 것에 매료되었다. 그녀는 해안선이 있을 수 있는 벨기에에서 자랐지만 제랄딘에 따르면 대부분 “하나의 긴 모래사장”이다. “표면 아래의 삶에 더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이상적인 장소가 아니다.”라고 그는 말한다. 우리 중 대부분은 모래사장으로 몰려들지만 제랄딘은 대신 바다에 대한 더 깊은 지식을 추구했다. 어렸을 때조차도, 그녀는 도서관에서 찾을 수 있는 바다에 관한 모든 책을 읽고 바다에 관한 프로그램을 찾기 위해 TV 테이블을 독점했다.

 “나는 항상 바다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었다. 너무 멀고 시야에서 벗어난 무언가가 너무 아름답고 동시에 예기치 않은 이상한 생명체가 너무 많다. 바다에 대해 배우는 것은 공상과학 소설을 읽는 것과 같다.”

 △ 해양 생물학에서 교육 연구에 이르기까지

 벨기에에서 제랄딘(Géraldine)은 해양 생물학자로 훈련한 다음 스웨덴 보후슬렌(Bohuslän)으로 이사하여 고텐부르크(Gothenburg) 대학의 일부인 크리스틴버그 해양 연구소 「Kristineberg Marine Research Station Kristineberg Center, University of Gothenburg (gu.se)」에서 일했다. 그곳에서 그녀는 스탠퍼드 대학교와 협력하여 각 나라의 학교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사용하여 바다에 대해 배웠다. 그러나 연구 그룹은 교육 연구 경험이 부족했으며 제랄딘은 예테보리 대학교 오사 마키탈로(Åsa Mäkitalo) 등 이 분야의 유명한 여러 사람과 접촉했다. 

 △ 전염병은 화상 회의에 대한 연구를 시작한다.

 VR 헤드셋은 교육을 향상할 수 있다. 제랄딘은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해양 환경에 대한 학습을 위한 지원으로 디지털 기술 논문을 썼다 : 해양 문해력을 향한 단계. 이 책에서 그녀는 가상 프리젠테이션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이 바다에 대한 지식을 가르치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조사했다. 

 그 후 Wallenberg 장학금*을 통해 그녀는 스탠퍼드 대학에서 포스트 닥터로 2년 동안 취업했으며, VR이  바다에 대해 가르치는 데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 연구하려는 의도가 있었다. 그러나 학생들이 기술을 테스트하려고 했던 것처럼, 전염병은 타격을 입었다. 좌절한 연구팀은 갑자기 학교 학생과 함께 연구를 수행하는 대신 Zoom에서 한 시간 동안의 회의에서 집에 앉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 Wallenberg 장학금 : 스웨덴 크넛과 앨리스 발렌버그 재단(Knut and Alice Wallenberg Foundation,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및 Broad Institute의 박사후 연구를위한 Wallenberg Foundation 장학금 프로그램 | 크넛과 앨리스 발렌버그 재단」은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MIT,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및 하버드 브로드 인스티튜트 「Broad Institute, 광범위한 연구소 (broadinstitute.org)」에서 박사 후 연구를 위한 장기 장학금 프로그램을 설립했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뛰어난 젊은 스웨덴 과학자들을 MIT에 데려와 2년간의 박사 후 연구를 수행하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MIT와 브로드 인스티튜트의 모든 분야에 열려 있다.

 “우리는 실험실에 있을 수 없었고 다시 생각해야 했다.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줌 미팅에서 보냈고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경험했는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와 다른 많은 사람들이 느낀 ‘줌 피로’ 「'줌 피로'의 원인과 간단한 수정, 스탠포드 뉴스 | 베일 (stanfordvr.com)」”에 대한 토론으로 끝났다.

 연구 그룹은 화상 회의의 효과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 그들은 우리가 줌 피로를 경험하는 이유를 확인하고 여성이 더 큰 영향을 받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연구는 최초의 연구였으며 뉴욕 타임스에서 지역 신문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수백 개의 기사를 끌어냈다.

 “내 연구에 대한 언론의 관심을 경험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너무 많은 다른 저널리스트들과 인터뷰 하고 당신이 연구하지 않은 것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기 위해 자신을 이해하거나 대답을 피하고자 반응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 흥미롭다.”

 △ 지식은 행동으로 옮겨져야 한다.

 연구 그룹은 현재 화상 회의에 대한 세 번째 주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그 연구에 대한 관심에도 불구하고, 바다에 대한 지식은 제랄딘의 연구의 주요 초점이다. 그녀는 최근 스웨덴 연구위원회 「스웨덴 연구위원회 (vr.se)」로부터 VR이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바다의 중요성에 대한 지식 향상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4년간의 프로젝트를 위해 자금을 지원받았다. 이 프로젝트에서 연구자들은 VR을 교육에 사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시도할 것이며 중등학교 및 유니버스움 「유니버스텀 (universeum.se) 스웨덴 예테보리에 있는 국립 과학 센터 및 박물관」과 협력하여 수행될 것이다.

 물론 핵심 질문은 학생들이 바다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오는 것이다. 제랄딘은 해양 인식의 세 가지 측면을 포함하는 해양 인식의 개념 - 영어로 된 해양 문해력 -을 사용한다.

 • 바다에 대한 기본 지식

 • 바다와 환경과 기후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대화할 수 있어야 한다.

 • 일상생활에서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리고 바다에 대한 결과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바다에 대한 지식은 최종 목표가 아니다. 사람들은 지식이 필요하지만, 그 지식은 해양 환경에 대한 책임을 지는 행동으로 번역되어야 한다. 그게 내 목표이다.”

 △ 기후에 대한 바다의 중요성

 제랄딘 파우빌은 해양 인식 「해양 인식 - 더 나은 해양 환경| 바다, 예테보리 대학교 (gu.se)」이 높아짐에 따라 해양 환경에 대한 더 큰 책임을 지기를 희망한다.

 환경과 기후에 대한 바다의 중요성은 엄청나다. 한편으로 바다는 얼음 녹기, 해수면 상승 및 산성화를 통해 기후 변화와 환경 파괴로 고통 받고 있다. 반면에 바다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능력을 통해 기후 변화를 완화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목표는 사람들의 행동과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이다.”라고 제랄딘은 VR을 사용하여 해양 인식을 높이는 방법을 브레인스토밍하고 있다. 

 “우리가 인류의 행동 효과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면, VR을 사용하여 어린이와 성인이 지금처럼 계속 살면 미래의 바다가 어떻게 생겼는지, 또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급격히 줄이면 미래의 바다가 어떻게 생겼는지 경험할 수 있다고 상상해 보자. 그것은 디지털 기술이 제공하는 기회를 활용하는 것이다.”

 예테보리 대학교는 스웨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대학 중 하나이다. 이 대학교 칼 마그너스 호글룬드(Carl-Magnus Höglund)가 작성하여 2022년 1월 12일 홈페이지에 공개한 스웨덴 고텐부르크 대학교(University of Gothenburg) 교육, 커뮤니케이션 및 학습학과의 조교수 제랄딘 파우빌(Géraldine Fauville)의 「바다에 대해 배우는 디지털 기술과 화상 회의가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 연구보고서 「제랄딘 파우빌 (geraldinefauville.com)」에 이 글 관련 웹사이트를 더하여  전재(全載)한다.

 

(서울=공교육 3.0 뉴스) 홍순철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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