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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달’ 푸른 하늘의 그 가을의 향기 9월의 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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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달’ 푸른 하늘의 그 가을의 향기 9월의 날들은….
  • 교육3.0뉴스
  • 승인 2022.08.2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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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은 독서의 달이다. 이날은 국가가 국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독서의 생활화 등 독서 문화 진흥에 대한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2022년 모든 독서인의 축제 (대한민국 독서 대전)이 2022년 9월 23일(금)~25일(일) 강원도 원주 댄싱공연장 일원 및 원주시 전역에서 열린다.

2022년 독서의 달 슬로건은 “지혜의 바탕화면, 책으로!”이고, 양성평등주간은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동행”이며, 푸른 하늘의 날은 “우리가 공유하는 공기”이고, 지식재산의 날은 “지식재산, 청년의 꿈에 날개를!” 등이다.

9월 17일(토)은 청년의 날이다.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청년이 참여하는 2022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를 열어 2030 부산 세계엑스포(Expo, 박람회) 유치와 탄소중립 시대 청년 선언문을 발표한다.

독서가 코로나 19 일상에서 우리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타인에게 마음을 열 수 있고, 상상력으로 여행할 수 있다.
홍순철 「서울 중랑교육발전협의회장, 세종로국정포럼위원장, 좋은교육협의회장, 공교육 3.0 뉴스 칼럼니스트,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한국문예작가회 지도위원(수필가·시인 귀연 貴緣), 현(現)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 (前)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세계 도덕 재무장(MRA / IC) 서울 총회장, 신현고등학교 교장 정년퇴임」
홍순철 「서울 중랑교육발전협의회장, 세종로국정포럼위원장, 좋은교육협의회장, 공교육 3.0 뉴스 칼럼니스트,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한국문예작가회 지도위원(수필가·시인 귀연 貴緣), 현(現)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 (前)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세계 도덕 재무장(MRA / IC) 서울 총회장, 신현고등학교 교장 정년퇴임」

 ● 성공한 많은 사람이 ‘독서’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프랑스 실존주의 철학자 사르트르는 “내가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되었으니 그건 책에 의해서였다.”고 했다. 이는 오늘 게으른 자는 늘 내일이 있다고 말하고, 그 내일은 다시 내일로 미뤄진다는 말이다. 

  IT업계에서 성공한 빌 게이츠도 예외는 아니다. 컴퓨터에 푹 빠져서 지냈을 것 같은 그에게  ‘독서’란 어떤 의미였을까. 빌 게이츠는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우리 마을 도서관이었고, 하버드 졸업장보다 소중한 것이 책을 읽는 습관이다.”라고 말한다. 

 한 권의 책이 우리들의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다. 나의 인생을 변화시킨  ‘한 권의 책’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면 그것이 바로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이다.

 독립운동가이며 우리나라 아동문학의 대부 방정환은 그의 시 「가을하늘」에서 “구름이 아름답게 그림 그리면 / 노을이 내려와 색칠을 하고 / 기러기 떼로 날아 수를 놓는다. // 고운 저 하늘 한 자락 베어 / 우리 엄마 나들이옷 지어 드렸으면”라고 읊는다.  영원한 어린이의 벗 강소천은 그의 동요 「흰 구름 푸른 구름」에서 “마음이 갑갑할 땐 언덕에 올라 / 푸른 하늘 바라보자 구름을 보자 / 저 산 넘어 하늘 아랜 그 누가 사나 / 나도 어서 저 산을 넘고 싶구나.”라고 읊는다. 

 그 청정(淸淨)한 가을에 서울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방정환과 강소천은 지금 무슨 책을 읽고  있을까. 

 ● 9월에는 어떤 날들이 있을까.  9월은 ‘독서의 달’이다. 

  ▲ 9월에는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기념일로 △ (9.7) 푸른 하늘의 날이 있다. 「개별 법률에 의해 지정된 기념일」로는 △ 27번째 양성평등주간(1~7일) 중 (2일, 목)은 양성평등 임금의 날이고 (1일)은 여권통문(女權通文)의 날이다. △ (1일) 통계의 날 △ (4일) 태권도의 날) △ (4일) 지식재산의 날 △ (7일) 사회복지의 날 △ (7일) 곤충의 날 △ (10일) 해양 경찰의 날 △ (10일) 자살 예방의 날 △ (13일) 대한민국 법원의 날 △ (17일, 9월 셋째 토) 청년의 날 △ (19.~25일) 성매매 추방주간 △ (21일) 치매 극복의 날 △ (9.30.) 조달의 날이 있다. 

「법정기념일이 아닌 기념일」로는 △ (3일) 방송의 날  △ (6일) 자원순환의 날 △ (16일)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  △ (22일) 세계 차 없는 날 △ (26일) 세계 피임의 날 △ (27일) 세계 관광의 날이 있다.  「지방자치단체의 기념일」로는 (1일) 경상북도 청도군 화랑의 날이 있다. 

 「24절기」는 백로(8일), 추석 「공휴일 9.~11(추석)~12(대체공휴일)」, 추분(23일)이 있다. 「현대 세시」로 14일은 뮤직데이(Music day), 포토데이(Photo day)이다. 「9월의 탄생석」은 푸름의 상징으로 평화, 진리, 불변, 성실, 덕망의 상징 사파이어(sapphire), 「탄생화」는 솔직함의 대명사 카네이션, 무한한 애정을 쏟는 과꽃이다.

 ■ 9월은 ‘독서의 달’이다. ‘서늘한 가을밤은 등불을 가까이하여 글 읽기에 좋은 등화가친(燈火可親)의 계절이다. 생리학적으로 가을에는 일조량이 줄어들면서 세로토닌의 분비량이 늘어나 독서하기 좋다고 한다. 

 2022년 독서의 달 슬로건은  “지혜의 바탕화면, 책으로!”이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바탕화면이 컴퓨터의 많은 내용을 함축해 보여주듯, 독서는 삶의 지혜와 지식을 보여주는 바탕이라는 뜻을 담은 슬로건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독서IN (readin.or.kr)」.

 독서문화진흥법 제12조(독서의 달 행사 등) ①에 따라 국가는 국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독서의 생활화 등 독서 문화 진흥에 대한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독서의 달을 설정한다. ②국가나 지방자치단체는 독서 진흥에 공적이 있는 자와 독서 실적이 우수한 자 등에게 포상하거나 표창을 수여하거나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다. ③ 독서의 달 설정, 독서 관련 행사, 포상ㆍ표창 및 장학금의 지급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독서문화진흥법 시행령  제11조(독서의 달) ① 에 따라 독서의 달은 매년 9월로 한다. ② 독서의 달을 기념하기 위하여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독서 관련 단체, 학교 및 직장 등에서는 각각 그 실정에 따라 1. 독서 문화 진흥에 관한 연구ㆍ발표 등 학술 행사 2. 백일장ㆍ강연회 등 독서 관련 행사 3.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한 각종 행사 4. 대중매체를 통한 계몽 및 홍보 활동 5. 그 밖에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한 행사를 실시한다.  제12조(시상)  ① 에 따라 국가가 시상하는 상은 독서문화상으로 하고 ② 독서문화상의 시상은  「정부 표창 규정」에 따른다. 

 “독서 문화”란 문자를 사용하여 표현된 것을 읽고 쓰는 활동을 중심으로 하여 이루어지는 정신적인 문화 활동과 그 문화적 소산을 말한다 「독서문화진흥법 제2조(정의)」.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가까운 도서관을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 책 읽는 즐거움을 맛보고 도서관에서 열리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자. 

 ▲ 2022년 모든 독서인의 축제 <대한민국 독서 대전>이 2022년 9월 23일(금)~25일(일) 유네스코 문학창의 도시·문체부 법정 문화도시이자 소설 ‘토지’의 고향인 원주시 댄싱공연장 일원 및 원주시 전역에서 열린다. 

 독서 대전의 주요 내용은 강연(박경리 작가 독서 챌린지, 엄마의 그림책 레시피 등), 체험(독서 마라톤, 창작 그림책 워크숍 등), 전시(북 큐레이션 시민의 서재, 그림책 전시 SDGs 북클럽 in 원주 등), 공연(동네 책방 시크릿북콘서트, 토지 극장 등), 학술(독서동아리 워크숍, 독서콘퍼런스 등), 독서 특화(우리 모두 한 책, 작은 책방 스탬프 투어 등)이다 「대한민국 독서대전 (kpipa.or.kr)」.

 강원도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독서의 가치를 되살려 책을 통해, 변화된 일상에서 평화로움을 느끼고 내일의 희망을 꿈꿀 수 있으면 좋겠다. 바쁜 일상 속, 책에서 삶의 지혜를 찾고 일상의 여유와 소중함을 새롭게 느낄 수 있는 책 한 권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22 대한민국 독서대전 원주에서 책으로 사람과 소통하고 독서의 기쁨과 즐거움을 느끼며 ‘책으로 온(ON) 일상’을 함께 즐겨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이정(博而精), “독서는 사람을 넓고, 그리고 깊게 만든다.” 여러 방면(方面)으로 널리 알 뿐 아니라 깊게도 앎. 즉 ‘나무도 보고 숲도 본다.’라는 뜻이다. 독서는 마음을 넓히고, 눈을 뜨고, 마음을 채우는 방법이다.”

 ■ 9월 7일은 제3회 「푸른 하늘의 날」이다. 이날은 유엔 기념일인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International Day of Clean Air for blue skies)을 맞이하여 대기질 개선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대기오염 저감 활동에 범국가적인 참여를 촉진하는 행사를 외교부ㆍ환경부 주관으로 한다.

 2022년 ‘푸른 하늘의 날’ 주제는 유엔환경계획(UNEP)에서 정한 “우리가 공유하는 공기(The Air We Share)”이다 「푸른 하늘을위한 깨끗한 공기의 날 2022 (unep.org)」. 

 푸른 하늘의 날은 우리나라가 제안*하여 채택된 최초의 유엔 기념일**이자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국민과 정부가 함께 이뤄낸 국가기념일***이다. 

*(2019. 9. 23.) 뉴욕에서 개최된 유엔 기후 행동 정상회의에서 우리나라는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국제협력과 유엔 회원국 등 이해관계자들의 행동 촉진을 위해 ‘세계 푸른 하늘의 날’ 지정을 제안

**(2019. 12. 19.) 우리 정부의 결의안 공식 제출을 통해 제74차 제2차 위원회 유엔총회에서 매년 9월 7일을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International Day of Clean Air for blue skies)‘로 지정하는 결의안을 채택 「깨끗한 공기 푸른 하늘 (cleanairblueskies.org)」.

 결의안은 모든 수준에서 대중의 인식을 제고하고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를 촉진하는 것이 중요하고 시급한 필요성을 강조한다. 대기 오염은 환경으로부터의 질병 부담에 가장 크게 기여하며 전 세계적으로 사망과 질병의 주요 피할 수 있는 원인 중 하나이다. 세계 인구의 99%가 오염된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고 WHO는 경고한다. 매년 7백만 명이 대기 오염으로 사망하며 그중 90%는 저소득 및 중산층 국가에서 사망한다 「오염과 건강 : 진행 업데이트 - 란셋 행성 건강 (thelancet.com)」.

 ***(2020. 8. 18.) ’푸른 하늘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신규 지정하는 등의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의결(8.11) 및 시행(8.18)

 ●  개별 법률에 의해 지정된 기념일로는 ▲ (1~7일) 27번째 양성평등주간이다. 

 이날은 양성평등기본법 제38조(여성의 날 등과 양성평등주간) ①에 따라 범국민적으로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고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하여 1년 중 1주간을 양성평등주간으로 한다. 같은 법 시행령 제23조(양성평등주간 행사) ① 에 따라 매년 9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1주간을 양성평등주간으로 한다.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 여성단체에서는 남성과 여성 모두가 동등한 기회와 권리를 누리는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으로 함께 성장하는 성 평등, 양성평등사회 실현을 촉진하는 다양한 행사를 지역 실정에 맞게 열고 있다 「2022 양성평등주간(9.1~7) 기념행사 안내 | 대전광역시청 (daejeon.go.kr)」 기념행사 자세한 내용을 담은 ‘리플릿’을 참고한다. 

 여성가족부에서 2022. 8. 19. 공개한 2021년 12월 31일 기준 지방자치단체 위원회 위촉직 성별 참여 현황은 위원회(19,340개), 전체(201,243명), 남성(119,998명), 여성(81,245명)으로 여성 참여율은 42.5%이다. 자치단체 위원회 여성 참여 확대 방안에 따르면, 정책 결정 과정에서 여성의 관점과 요구를 반영하여 양성 평등한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자치 단체위원회 여성 참여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양성평등기본법」 제21조 및 부칙 제2조에 따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위원회의 위촉직 위원의 특정 성이 60%를 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다 「양성평등 > 주제별 정책자료 > 정책 자료실 > 정책정보 > 여성가족부 - 지방자치단체 위원회 위촉직 여성 비율 (mogef.go.kr)」.

 양성평등이란 성별에 따른 차별, 편견, 비하 및 폭력 없이 인권을 동등하게 보장받고 모든 영역에 동등하게 참여하고 대우받는 것을 말한다 「양성평등기본법 제3조(정의) 1.」.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펼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여 평등한 세상을 향한 발걸음에 함께하면 어떨까.

△ 여성가족부 「2022년 양성평등주간 키비주얼」에서 따옴.
△ 여성가족부 「2022년 양성평등주간 키비주얼」에서 따옴.

 ▲ (9월 1일) 여권통문(女權通文)의 날이다. 양성평등기본법 제38조(여성의 날 등과 양성평등주간) ②에 따라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인권 선언문 여권통문(女權通文)이 발표된 날(1898.9.1.)을 기념하기 위하여 2019.11.26.에 여권통문(女權通文)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정했다. 여권통문(女權通文)은 1898년 9월 1일 발표된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인권 선언문으로 당시의 가부장적 사회 구조 속에서 여성의 평등한 교육권 직업권 참정권을 주장한 것이 특징이다. 

 (9월 1일, 목)은 양성평등 임금의 날이다. 양성평등기본법 시행령 제23조(양성평등주간 행사) ③에 따라 양성평등주간 중 하루인 목요일을 양성평등 임금의 날(2022년은 9월 1일)로 한다. 

 이날은 △‘양성평등주간’(9. 1~9. 7) 의미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양성평등사회 실현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장으로 적극 활용 △ 우리 사회의 양성평등사회 실현을 위한 그간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공유하는 장으로 활용 △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민간단체 간 양성평등사회 실현을 위해 협력하고 소통하는 계기 마련 △ 양성평등사회 실현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시상․격려하고 모범사례를 알려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주요 내용은 △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위안 행사를 매년 추진 △ 양성평등 촉진 및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및 유공 단체 포상 등이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ssis.or.kr),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kigepe.or.kr)여성가족부 (mogef.go.kr), 양성평등 > 주제별 정책자료 > 정책 자료실 > 정책정보 > 여성가족부 (mogef.go.kr) 」.

 ▶ (9. 1.) 제28회 통계의 날이다. 「통계법」 제4조의 2(통계의 날) 에 따라 국가는 통계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 의식 수준을 높이고 통계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정한 날이다. 통계의 날은 우리나라 근대 통계의 시발점인  ‘호구조사규칙’이 시행된 1869년 9월 1일을 기념해 1995년 9월 1일 제정, 2009년부터 통계법에 근거를 둔 법정기념일로 격상됐다. “통계”란 통계작성기관이 정부 정책의 수립ㆍ평가 또는 경제ㆍ사회현상의 연구ㆍ분석 등에 활용할 목적으로 산업ㆍ물가ㆍ인구ㆍ주택ㆍ문화ㆍ환경 등 특정의 집단이나 대상 등에 관하여 직접 또는 다른 기관이나 법인 또는 단체 등에 위임ㆍ위탁하여 작성하는 수량적 정보를 말한다. 다만, 통계작성기관이 내부적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작성하는 수량적 정보 등 통계법 시행령(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수량적 정보는 제외한다  「기념일과 기록 > 9월 1일 통계의 날 (archives.go.kr), 「통계법」 제3조(정의) 1.」.

 법정기념일이 아닌 기념일로는 ▶ (9. 3.) 방송의 날이다. 이날은 1947. 9. 3. 대한민국이 미국 애틀랜타시에서 열린 국제 전기통신연합(ITU)로부터 독자적인 방송 호출부호인 ‘HL’을 부여받아 전파 독립한 것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한국방송협회는 제59회 방송의 날 표어로 대한민국을 넘어 온 세상에 가치 있는 방송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방송, ON 세상을 향한 울림’으로 정했다. 이날은  1973년에 문화의 날로 통합(대통령령 제6615호)되었다 「KBA : 한국방송협회」.KBA : 한국방송협회,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협회 (knab.kr)」.

 개별 법률에 의해 지정된 기념일로 ▶ (9. 4.) 태권도의 날이다.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 등에 관한 법률(약칭: 태권도법) 제7조(태권도의 날)  ① 에 따라 태권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태권도 보급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1994년 9월 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03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는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다. 이날을 기념하여 2006년 세계태권도연맹 정기총회에서 9월 4일을 태권도의 날로 정했다. 태권도의 날에는 태권도 기념식이 열리고 다양한 문화행사가 개최되어 우리의 국기인 태권도를 전 세계에 소개한다. 전라북도 무주군 「태권도진흥재단 · 태권도원 (tpf.or.kr)」이 있다. 「 > 국기원 세계태권도본부 (kukkiwon.or.kr), 세계청소년태권도연맹 (wytf.or.kr), 한국여성태권도연맹 (kwtf.org),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koreanpc.kr)」.

 ▶ (9. 4.) 지식재산의 날이다. 「지식재산 기본법」 제29조의 2(지식재산의 날) ①에 따라 지식재산의 창출ㆍ보호 및 활용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함이다. 9월 4일로 지정한 배경은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날이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 (ipkorea.go.kr)에서 따옴.
△국가지식재산위원회 (ipkorea.go.kr)에서 따옴.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9. 4.)이 일요일이라 2022년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을 앞당겨 9. 1.(목)에 「지식재산, 청년의 꿈에 날개를! 지식재산과 청년,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혁신하다.」라는 슬로건을 담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샘볼룸(ASEM BALLROOM)에서 기념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지식재산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지식재산에 친화적인 사회·경제적 환경이 촉진·도모되었으면 한다. 지식재산이란 무형자산(Intangible property)을 일컫는 것이고, 지식재산권이란 사람의 두뇌 활동을 통해 이루어진 창작, 표지 및 영업에 관한 무형적 이익을 독점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 (ipkorea.go.kr), 『불조직지심체요절』 하권-佛祖直指心體要節 (下卷) – 유네스코와 유산 (unesco.or.kr)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innopolis.or.kr), 한국지식재산연구원 (kiip.re.kr), 고려대학교 세종산업협력단 지식재산권이란 - 지식재산 및 기술이전 - 지식재산/사업화 (korea.ac.kr)」.  

 참고로 4월 26일은 세계 지식재산의 날(World Intellectual Property Day)이다.  UN 산하의  세계 지식재산권 기구(WIPO)가 1970년 4월 26일 세계 지식재산권 기구(WIPO)가 현재의 체제로 출범한 데서 2000년에 해당 날짜로 지정한 국제 기념일이다.

 전 세계 국가들에 대해 지식재산권 보호의 중요성을 기림과 동시에, 각국의 지적 재산권 보호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세계 지적 재산권의 날 2022 – 창의력과 혁신 축하 (wipo.int), 세계 지적 재산권의 날 - 주제에 관하여 (wipo.int)」.

 2022년 세계 지식재산권의 날 주제는 “ IP와 청년 :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혁신(IP and Youth: Innovating  for a Better Future)”이다.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는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실용주의자이며 현상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하고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늘날의 젊은이들은 디지털 원주민들(digital natives)이라고 한다. 그들은 휴대전화와 인터넷과 연결된 세계에서 성장했는데, 그곳에서는 물리적, 디지털 세계의 경계가 모호하다. 이것은 틀림없이 지금까지 가장 기업가적이고 혁신적이며 창의적인 세대를 형성했다. 

 코로나 19 관련 제약으로 인해 하이브리드 캠페인(hybrid campaign)이 될 것이지만 예술, 과학, 기술 등 야망이 어디에 있던 모든 젊은이에게 지식재산(IP, Intellectual Property) 권리를 뒷받침하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은 변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전 세계 정책 입안자들에게 젊은 발명가, 창작자 및 기업가의 요구와 우려를 경청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혁신하려는 노력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정책과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을 주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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