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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제77주년 광복절, 나라 사랑 태극기 대한민국 전역에 펄럭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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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제77주년 광복절, 나라 사랑 태극기 대한민국 전역에 펄럭여
  • 교육3.0뉴스
  • 승인 2022.08.1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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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8월 15일까지 태극기 달기 집중 홍보 기간 지정, 온 국민 태극기 달기 운동 벌여

서울 중랑구, 중랑구의회,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세종로국정포럼, 서울 중랑교육발전협의회 등도 적극 동참 알려져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국권 회복을 경축하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기 위하여 8월 15일까지를 태극기 달기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온 국민 태극기 달기 운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 먼저, 각 중앙행정기관 및 지자체 소속 공무원과 산하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태극기 달기에 솔선수범하도록 안내하고, 태극기 달기 홍보 영상 및 포스터 등을 활용하여 기관별 매체에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 또한, 지하철 및 버스 안내방송, 공동주택 안내방송, 전국 옥외 전광판 광고 등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태극기 달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 아울러, 인스타그램·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모바일 환경에 맞는 다양한 참여·놀이형 태극기 달기 홍보도 병행하여 학생과 젊은 세대들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확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틱톡’ 광복절, 태극기 사랑하기 참여(챌린지) 운영(8.9.〜15. 행안부와 문체부 협업), 행안부, 인스타그램 태극기 사랑하기 증강현실 사진필터 이벤트(8.11.〜20.) 

 □ 또한, 광복절을 계기로 태극기 홍보 책자 등을 발간․배포하고 태극기 보급 사업도 추진한다.

 ○ 태극기 홍보물(리플릿 2만 부), 태극기 홍보 책자(4만 부), 어린이용 교육 책자(15만 부) 등을 8월 초 전국 행정기관과 학교 및 교육기관 등에 배포하여 태극기 바로 알기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 결혼이민자, 귀화자 등 다문화가정 등에 가정용 태극기 3,000여 개를 보급하여 광복절 태극기 달기에도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 한국건강가정진흥원 (kihf.or.kr)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 가족지원 포털 다누리 (liveinkorea.kr)를 통해 8월 배부

 □ 행정안전부와 정부청사 농협지점은 공동으로 8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출근 시간에 세종·서울·과천·대전청사 공무원을 대상으로 태극기 달기를 홍보하는 운동도 시행할 예정이다.

 ○ 이와 함께, 8월 12일까지 각 행정기관 등에서는 국기 및 게양시설 일제 점검을 실시하여 관공서, 도로변, 행사장, 관광지, 경기장 등의 국기 게양 실태를 자체 점검하고 오염‧훼손된 국기는 바로 교체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 한편, 행안부는 온 국민 태극기 달기 운동(캠페인)을 전개하여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경축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 오는 8월 12일(금) 오전, 행정안전부와 국민운동 3단체 「새마을운동중앙회 (saemaul.or.kr), 한국자유총연맹입니다. (koreaffbb.or.kr),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 (bareuge.or.kr)」 공동으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태극기 홍보물(리플릿)을 나눠주며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을 독려하는 운동을 벌일 계획이다.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광복절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하여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확산하고 국민이 하나로 통합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이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 중랑구의회(의장 조성연)는 8월 15일 광복절 77주년을 맞아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기리고 후세들에게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높이기 위해, 구민 모두 태극기 달기 실천 운동을 벌인다고 알려졌다.

 서울 중랑구는 애국의 길이라는 느낌이 공감(共感)될 정도로 중랑교를 지나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이르는 약 4㎞ 구간 망우로 양측에는 태극기 형 배너가 게양(揭揚)되어 물결친다. 한 면에는 태극기가, 다른 한 면에는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인물 사진이나 독립유공자 등의 어록 등 이들이 남긴 숭고한 정신이 담겨 있다.

 서울 중랑구에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앞장선 만해 한용운, 위창 오세창, 박희도를 비롯하여 문일평·방정환·오기만·서광조·서동일·오재영·유상규 묘역이 있다. 1973년 도산공원으로 이장하여 현재 묘터와 비석만 남아 있는 도산 안창호와 박찬익, 유관순과 독립운동을 함께한 김분옥, 그리고 김병진·김기만·김명복·김명신·김중석·김진성·이강덕·나우·박현식·이병홍·이영학·이태건·장덕수·조봉암·조제언·조종완·허연 등 많은 애국지사의 유택(幽宅)이 있다. 13도 창의군 탑도 자리한 특별한 역사문화 공간이다.

 ● 한편,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세종로국정포럼(이사장 박승주), 학부모샤프론봉사단, 한국청소년봉사단연맹, 서울포럼, 공교육 3.0 교육자포럼(선임대표 선종복), 한국문예작가회(회장 서병진), 좋은교육협의회(이사장 강성곤), 서울 중랑교육발전협의회(회장 홍순철) 등 교육·문예 민간단체와 중랑방송(발행·편집인 구주회), 중랑신문(회장 유성남, 발행인 김민아, 편집인 구주회) 등 지역 언론 및 대한교육신문(발행인 박재규), 공교육 3.0 뉴스(발행인 한국시민 주식회사, 편집인 박재범,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승기) 등 교육전문 매체에서도 8월 15일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에 함께 한다고 밝혔다.

  ■ 광복절 태극기 달기 안내문

 광복절에 태극기를 달아 나라 사랑을 실천합시다.

○ 8월 15일은 제77주년 광복절입니다.

   - 우리 모두 나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를 답시다.

   - 각 가정에서의 게양 시간 : 07:00부터 18:00까지 

    ※ 태극기는 「대한민국 국기법」 제8조(국기의 게양일 등)에 따라 매일・24시간 달 수도 있으나 야간에는 적절한 조명을 하여야 함.

    ※ 태극기는 「대한민국 국기법」 제9조(국기의 게양방법 등) 에 따라 경축일에는 깃봉과 깃 면의 사이를 떼지 아니하고 게양함.

 ○ 국기가 심한 비·바람(악천후) 등으로 그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달지 않으며, 일시적 악천후인 경우에는 날씨가 갠 후 달거나 내렸다가 다시 답니다. 

 《가정에서의 태극기 게양 위치는》

 ○ 대한민국 국기법 시행령 제18조(국기의 게양 위치) 에 따라 밖에서 바라보아 대문(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경우 각 세대의 난간)의 중앙이나 왼쪽에 답니다. 다만, 건물 또는 차량의 구조 등으로 인하여 부득이한 경우에는 국기의 게양 위치를 달리 할 수 있다.

  ※ 주택 구조상 부득이한 경우, 태극기 다는 위치를 조정할 수 있음.

  ※ 자녀와 함께 달 경우,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

  ※ 아파트 등 고층 건물에서는 강풍 등으로 난간 등에 단 태극기가 떨어져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

  ※  차량에는 그 전면을 앞에서 바라보아 왼쪽에 국기를 게양한다.

국기에 대한 더 자세한 안내는 「대한민국국기법 | 국가법령정보센터 | 현행법령 > 법령명 (law.go.kr), 행정안전부> 업무안내> 장차관직속> 의정관> 국가상징 > 국기(태극기) > 국기의 게양 (mois.go.kr)」에서 학인 할 수 있습니다. 

 《 태극기의 구입은》

 ○ 각급 자치단체 민원실(시·군·구청 및 읍·면·동 주민 센터 등),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 인터넷 태극기 판매업체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 오염·훼손된 태극기는 각급 자치단체 민원실, 주민 센터에 설치된 국기 수거함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제77주년 광복절에 태극기를 달아 나라 사랑을 실천하자.

 

(서울=공교육 3.0 뉴스) 홍순철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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